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GAM]中 전기차 제조사 세레스, 홍콩상장 추진 본격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0월 14일 오전 09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0월 13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세레스(賽力斯∙SERES 새력사집단 601127.SH)의 홍콩증시 상장 절차에 속도가 붙고 있다.

10월 13일 저녁 세레스는 홍콩주(H주) 발행 심사를 완료한 이후 자료집 공시 절차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홍콩거래소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서도 세레스가 홍콩거래소 메인보드 상장 심사를 통과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세레스의 홍콩증시 상장이 완료될 경우 홍콩증시에 'A+H(중국본토와 홍콩증시 동시 상장)' 럭셔리 신에너지차 1호주가 탄생하게 된다. 

세레스는 프리미엄 스마트 전기차를 주력 분야로 삼고 있다. 2021년 화웨이(華為)와의 합작을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 신에너지차 브랜드 '원제(問界∙AITO)'를 런칭했고 이후 원제 M5, M7, M9, M8 등 4가지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세부 시장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전기차 제품라인을 구축한 상태다. 

세레스의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 세레스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4만4678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44% 증가했으며, 올해 1~9월 누적 판매량은 총 30만4629대에 달했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세레스(賽力斯∙SERES·새력사집단 601127.SH)가 화웨이와 공동 런칭한 전기차 브랜드 아이토(AITO)의 원제(問界) M9 2025년 모델

현재 원제 전 차종의 누적 인도량은 80만 대를 돌파해 중국 신에너지 럭셔리 브랜드 차량 인도량 기록을 새롭게 썼다.

그 중 원제 M9 전 차종의 누적 인도량은 24만 대를 돌파해 50만 위안급 전기차 시장 판매량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4월 출시된 원제 M8도 강세를 보여 누적 인도량이 10만 대를 넘어서면서 40만 위안급 전기차 시장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실적 성적도 우수하다. 2024년 세레스는 영업수익(매출) 1451억76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305.04%의 성장률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9억46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신에너지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26.21%로 상승했으며,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수익을 실현한 신에너지차 기업이 됐다.

올해 상반기에도 세레스는 제품라인 최적화, 기술 혁신, 경영 효율 개선 등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며 매출액 624억200만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29억4100만 위안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1.03% 증가한 수치다.

이번 홍콩증시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연구개발, 다각화된 신규 마케팅 채널, 해외 판매 및 충전 네트워크 서비스에 투입돼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