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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두산, '주가 급등 코멘트' - 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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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메리츠증권에서 20일 두산(000150)에 대해 '주가 급등 코멘트'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다.


◆ 두산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두산(000150)에 대해 '우선적으로 Rubin 세대 진입과 함께 CCL은 P·Q 양 측면에서 본격적인 추가 성장이 예상됩니다. 두산은 EMC와는 기술적으로 차별화된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과 마찬 가지로 컴퓨팅 트레이(Computing Tray) 부문에서 높은 점유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ASIC 부문 또한 Trainium3를 기점으로 랙 단위 제품 출하가 확대될 전망이 며, 두산의 기술적 강점이 한층 더 부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서 리포트에서 강조드린 대로 메모리 반도체 업사이클의 수혜 역시 두산이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영역입니다. 특히 GDDR7용 CCL 시장에서 두산의 점유율이 매우 높은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SoCAMM 부문에도 적극 대응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메리츠증권에서 '실적 측면에서는 3분기 실적이 2분기 대비 소폭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엔비디아 밸류체인 전반에 나타나는 일시적 조정으로 판단됩니다. 4분기에는 견조한 회복세로 전환되며 우상향 흐름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지막으로, 당사 리포트 발간일인 10월 2일 기준 반영된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약 39.9조 원이었으며, 현재 시가총액이 약 52조 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자회사 가치의 추가 반영 여지가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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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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