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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통합일자리센터 개소...시민 일자리 지원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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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일자리 플랫폼 '익산 일자리다모아(job.iksan.go.kr)'도 정식 운영...통합일자리센터 연계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시민들이 일자리 상담부터 취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익산 통합일자리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익산시는 옛 제2청사에 새롭게 조성한 이 센터의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고용노동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익산 통합일자리센터 개소[사진=익산시]2025.10.21 gojongwin@newspim.com

익산 통합일자리센터는 청년, 신중년 등 계층별로 분산된 일자리 기능을 한 공간에 통합해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된 지원 거점시설이다. 센터에는 10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해 구인·구직 상담, 채용 연계, 직업훈련, 창업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전문인력 중 1명은 익산청년시청에 파견돼 청년층을 위한 상시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한 번의 방문으로 취업 알선 상담뿐만 아니라 역량강화 교육과 지역 내 각종 일자리 관련 지원사업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센터 내에는 교육장, 상담실, 창업실, 커뮤니티 공간 등도 마련돼 단순한 취업상담을 넘어 직업역량 개발과 시민 교류 기능까지 수행하는 복합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시는 이날 오프라인 센터와 연계해 온라인 일자리 플랫폼 '익산 일자리다모아'도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익산시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으며 구직자와 기업 간 쌍방향 매칭 기능과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익산 통합일자리센터[사진=익산시]2025.10.21 gojongwin@newspim.com

정헌율 시장은 "익산 통합일자리센터는 시민들의 취업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답을 제시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일자리 지원 체계를 통해 더 많은 일자리와 더 나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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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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