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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회 전략산업 융합 네트워킹 개최...'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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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22일 유성구 엑스포타워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1회 대전시 전략산업 융합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략산업 간 융합과 협력으로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전략산업 기업 관계자 및 지역 혁신기관,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제1회 대전시 잔략산업 융합 네트워킹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5.10.22 gyun507@newspim.com

행사에서는 산업별 기업 대표들의 전략산업 간 융합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산업 융합 중요성에 대한 전문가 특강, 지역 기업들 융합 성공사례 발표, 기업 자율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로봇과 이차전지 협업을 통한 드론 특화 배터리 개발, 바이오와 로봇 융합을 통한 바이오 파운드리,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기술 융합을 통한 재난안전 솔루션 등 실제 협업 성공 사례 발표를 통해 산업 융합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기업 간 자율 네트워킹을 통해 산업 간 경계의 벽을 허문 소통과 정보교류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시는 교류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교류회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기 교류회는 사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기업 매칭형 네트워킹으로 추진되며 선도기업 현장방문, 비즈니스 상담회,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기업 간 실질적인 협업을 유도하기 위해 협업 프로젝트를 발굴해 지원하고 협업 컨설팅, 제품 고도화, 인증지원 등 후속 연계사업을 통해 협업이 기술개발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전략산업 기업들이 산업 간 벽을 허물고 활발히 협력해 시너지를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융합 신사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전략산업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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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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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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