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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렉스 인기 유튜버 '미미미누'와 콜라보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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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매니저의 리얼한 코칭·동기관리 과정 유쾌하게 담아
'연고티비' 출연진 참여…윈터스쿨 학습 매니저 체험기 스토리로 구성
초개인화 루틴 설계·개별 동기부여 등 에듀플렉스만의 시스템 전격 공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자기주도 학습 전문 브랜드 에듀플렉스가 188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협업한 새로운 브랜디드 콘텐츠를 미미미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미미미누와 연고티비 출신 크리에이터들이 에듀플렉스의 '학습 매니저'로 변신해 실제 윈터스쿨 운영 과정에 참여하는 이야기로 구성돼 학부모와 학생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미미미누 콜라보 콘텐츠 화면 캡처 [사진=에듀플렉스 제공]

영상에서는 학습 매니저 5명이 16가지 학습 유형에 대한 분석부터, 학습 동기부여 기획, 윈터스쿨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에듀플렉스의 대표 프로그램인 '초개인화 윈터스쿨'의 핵심인 ▲일간 학습 루틴 관리 ▲매니저의 1:1 학습 코칭 ▲14시간 몰입 스케줄 운영 ▲학습 동기부여 과정 등이 실제 매니저 회의 장면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실제 에듀플렉스 학습 관리 과정이 유쾌하게 표현됐다.

공개된 영상은 업로드 직후 학생과 학부모 모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학생들에게 '멘토'로 인식돼 온 미미미누가 학습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이 "실제 매니저 같다"며 "나도 미미미누 같은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호평을 받았다. 학부모 사이에서는 "학생의 학습 루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처음 알았다", "겨울방학 프로그램 선택에 큰 도움이 된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에듀플렉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윈터스쿨의 차별화된 학습 관리 시스템을 더욱 많은 학부모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에듀플렉스 윈터스쿨은 단순 선행이나 문제풀이 중심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학습력·동기·진로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초개인화 학습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겨울방학 동안 학습 의지가 흔들리기 쉬운 학생들에게 매니저가 스터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수행하며 완주를 돕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에듀플렉스는 윈터스쿨 완주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장학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이번 콜라보 콘텐츠를 통해 학습 매니저의 전문성과 역할을 학생·학부모께 더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겨울방학 학습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면 전국 200여 개 지점 중 가까운 지점에서 진행 중인 윈터스쿨 상담을 받아보길 바란다. 윈터스쿨 상담 신청은 에듀플렉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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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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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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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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