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bhc,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치킨 페스티벌' 프로모션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bhc 앱을 통해 '치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bhc, '블랙 치킨 페스티벌' 이벤트 포스터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이번 프로모션은 연말 외식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이 보다 합리적으로 bhc의 대표 메뉴를 비롯해 최근 선보인 신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앱 참여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할인 혜택과 경품 프로그램을 강화해 고객 경험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bhc 앱에서 하루 한 번 참여할 수 있는 '매일 랜덤 쿠폰'이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최대 8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쿠폰은 발급 당일에 한해 bhc 앱으로 포장 및 배달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참여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매일 치킨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블랙프라이데이 랜덤 쿠폰과 함께 메뉴 주문 완료 후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기간 내 최다 주문 고객에게 ▲아이패드 에어를, 추첨을 통해 ▲신메뉴 '스윗칠리킹' 메뉴교환권을 100명에게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과 응모 현황은 모두 bhc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bhc는 지난 2월 새롭게 앱을 선보인 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혀왔다. 다양한 이벤트와 시즌별 기획전 등 일상에서 손쉽게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론칭 9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180만명을 넘는 등 앱 이용 고객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bhc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고객들이 bhc의 다채로운 메뉴를 더 합리적으로 즐기시고 특별한 선물까지 받아 보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앱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 확대해 고객분들께 더욱 만족도 높은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bhc는 최근 배우 한소희를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고 지난 18일에는 달콤한 칠리 소스를 치킨에 얇게 코팅해, 마치 '빠스'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비주얼과 크리스피한 식감을 극대화한 신메뉴 '스윗칠리킹'을 출시했다. '양념의 개념을 바사삭'이라는 슬로건처럼 스윗 칠리 양념으로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 뻔하지 않은 양념치킨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