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자연친화 힐링 라이프 대단지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분양 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거 선택 기준 1순위 '쾌적성'… 자연환경 갖춘 아파트 눈길
다수의 공원 자리할수록 주거 선호도 'UP'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부동산 시장에서 자연 친화 아파트의 인기가 뜨겁다. 주거 선택의 기준에서 다양한 공원 등 친자연적인 요소가 가득한 곳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주거 가치 상승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은 주거 선택 요인으로 '주거환경의 쾌적성'(33%)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평가했다. 이는 '교통 편의성'(24%), '생활 편의 시설'(19%), '교육환경'(11%)보다도 높은 수치다. 이어 KB경영연구소의 'KB골든라이프 보고서'에서도 은퇴 전 가장 살고 싶은 주거 여건으로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한 곳'이 50% 이상을 차지했다.

또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사업본부가 발표한 '공원 이용 현황과 시민 인식 조사'에서도 '주거지 선택 시 공원이나 산책로 등 주변 자연환경을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의 78%로 확인됐다. 특히 50대 이상에서는 10명 중 8명이 해당 사항에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런 가운데, 다양한 공원을 중심으로 자연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선보인 아파트로 청약이 쏠리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5월 경기 화성에서 공급된 '동탄 꿈의숲 자연앤 데시앙'은 1순위 청약에서 1만여 건이 넘는 접수가 몰리며, 평균 3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도보 거리에 동탄호수공원을 비롯해 송방천 공원, 화성산 둘레길, 동탄 다울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자리해 청정 자연환경을 누리는 아파트로 주목받았다.

이어 올해 8월 경기 과천에서 분양한 '디에이치 아델스타'도 159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315건의 청약 접수가 몰리며 평균 52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이 단지는 주변에 양재천, 매헌시민의숲, 서초문화예술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 청약 시장에서 풍부한 녹지 공간을 누리는 자연 친화 랜드마크 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SK에코플랜트와 HDC현대산업개발의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지난 21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사진=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투시도]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는 백운호수와 왕송호수가 가까이 있고, 바로 앞 역사공원(예정)이 조성되는 것을 비롯해 인근에 현충탑공원, 고천체육공원 등이 자리해 '공세권' 아파트로 더욱 주거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안양천과 모락산이 인접하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러한 풍부한 녹지 공간을 바탕으로 주거환경의 쾌적함이 극대화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특화설계를 통해 주거환경의 쾌적함을 한층 더했다.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는 모든 세대를 남향으로 설계해 조망과 채광 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건폐율을 14.31%까지 낮춰 여유로운 동간 거리를 확보했다. 건폐율은 대지면적 대비 건물이 차지하는 비율로, 낮을수록 동간 거리가 넓어진다. 또 300m 길이의 통경축을 조성해 개방감을 더할 방침이다.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는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11개 동 전용 39㎡·46㎡·51㎡·59㎡·74㎡·84㎡·100㎡ 총 1,912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46㎡·51㎡·59㎡·74㎡·84㎡ 958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 일정은 12월 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해당 지역, 3일 1순위 기타 지역, 4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10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미니 신도시급 신흥 주거 타운 수혜도 기대된다.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의왕시 고천동 일대는 다수의 주택재개발 정비사업과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등을 통해 대단지 아파트들이 줄줄이 조성되고 있다. 이와 함께 바로 인근 오전동과 왕곡지구에서도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향후 일대는 약 2만 세대를 수용하는 수도권 신흥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며, 일대 녹지 공간 등 풍부한 자연 조경도 함께 갖춰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주목된다.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의왕시청역(계획)'이 바로 앞에 자리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계획)은 안양 인덕원에서 수원과 용인, 동탄을 지나는 노선이다. 또 인덕원역은 GTX-C 노선(계획) 개발이 추진 중이다. 또 이 단지는 바로 인근에 의왕IC가 자리해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는 의왕시청을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등 다양한 행정기관들이 자리하고 있다. 또 대형병원 수준의 규모를 갖춘 의왕시티병원과 함께 이마트, 주민센터 등이 가까운 만큼 다양한 분야의 생활 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바로 옆에는 고천초등학교가 이전 신설될 예정으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여기에 의왕중학교, 우성고등학교 등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또 평촌 학원가와의 거리도 인접한 만큼, 학습 분위기 조성에도 안성맞춤이다.

외관 특화 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돋보인다. 단지는 외관에 커튼월 룩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감성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 상징성을 높이기 위해 옥탑 및 문주 특화 디자인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입주민과 방문객에게 편안함과 품격을 더하는 '웰컴 로비'를 조성하며,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 냉·온탕, 샤워실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또 맘스테이션, 주민카페, 게스트 하우스,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시설도 주목된다. 이밖에 주차공간도 세대당 1.54대 1로 넉넉하고 여유롭게 조성되며, 세대별 창고를 제공해 효율적인 주거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현장 부지에 위치하며, 2030년 1월 입주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사진
日 H3 9호기 발사 성공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차세대 주력 대형 로켓 H3 9호기가 '일본판 GPS' 역할을 하는 준천정위성 '미치비키' 7호기를 싣고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11일 오전 4시23분께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H3 9호기를 발사했다. H3 9호기는 발사 약 30분 뒤 탑재한 미치비키 7호기를 로켓에서 분리해 예정된 궤도에 투입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진 대형 인공위성 발사다. H3 9호기는 당초 올해 2월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발사 실패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일정이 연기됐다. 미치비키는 일본 내각부가 운용하는 측위위성으로 미국의 GPS를 보완해 고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GPS의 위치 측정 오차가 약 10m인 데 비해 미치비키를 활용하면 수십㎝ 수준까지 오차를 줄일 수 있다. 자율주행차와 농기계 무인운전 등 정밀한 위치정보가 필요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일본은 일본 상공과 호주 대륙 상공을 '8자' 형태로 도는 준천정궤도 위성 3기와 지상에서 항상 같은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적도 상공의 정지궤도 위성 2기 등 모두 5기의 미치비키를 운용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미국 GPS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으로 고정밀 측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치비키 7기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2026년도 중 7기 체제 구축을 목표로 했지만,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로 계획이 지연됐다. 일본은 2031년도와 2032년도에 각각 2기씩 추가 발사해 7기 체제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H3 로켓은 JAXA와 미쓰비시중공업이 2014년부터 개발한 일본의 차세대 주력 발사체다. 2023년 초호기 발사 실패 이후 2~5호기 발사에 잇따라 성공했지만, 지난해 12월 8호기 발사에서 다시 실패했다. 이번 H3 9호기의 성공은 일본이 대형 위성을 우주로 운송하는 사업을 다시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본은 앞으로 화성의 위성을 탐사하는 'MMX' 탐사선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물자를 운송하는 보급선 'HTV-X' 2호기 발사도 예정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goldendog@newspim.com 2026-08-11 09: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