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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메리 기부스' 성탄 나눔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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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환자·보호자가 함께하는 기부 문화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이지열 교수)이 교직원 자선 모금 단체인 성모자선회 기부 활성화를 위한 참여형 나눔 캠페인 '메리 기부스(Merry Give-Us)'를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5일간 본관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과 내원객이 함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만들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사랑 나눔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서울성모병원] 메리기부스 사진

서울성모병원 본관 1층 로비 중앙에 설치되는 기부 자판기 'Merry Box'에 참여자가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키링 인형 등 소정의 상품을 제공받는 방식으로 재미와 나눔의 의미를 결합했다.

성모자선회장 정대철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기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올해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성모병원과 가톨릭중앙의료원 등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자선 모금 단체인 성모자선회는 취약계층 지원 활동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1976년 창립된 성모자선회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환우 치료비 지원, 주말 학생 의료봉사 의약품 후원,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실질적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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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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