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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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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1월 1일 자 954명 정기인사

◇ 3급 정년퇴직
▲황인명, 서동철

◇ 4급 정년퇴직
▲임문희, 박필용, 한기우

◇ 4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이풍원

◇ 4급 퇴직준비교육
▲황동섭

◇ 4급 전보
▲안전총괄과장 조성구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유영호 ▲해양수련원장 최두선

◇ 4급 파견
▲안전총괄과(충청남도학교안전공제회 파견)26.1.1.~26.12.31. 유병식

◇ 4급 파견복귀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연삼 ▲기록원장 박인순

◇ 4급 승진
▲예산과(충남도청 파견)26.1.1.~26.12.31. 교육협력관 장택현 ▲총무과(교육파견) 이종옥, 지광현, 이선미 ▲총무과(공주대 파견) 최미섭 ▲총무과(충남산학융합원 파견) 이태선

◇ 5급 정년퇴직
▲오경화, 신광철, 김귀영, 정선경, 정연풍

◇ 5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김보영, 문정숙

◇ 5급 퇴직준비교육
▲박진서, 이황규, 이정한, 장남수, 문인주, 송성만, 최원구

◇ 5급 전보
▲감사관 감사기획팀장 이호현 ▲감사관 감사2팀장 이혜영 ▲정책기획과 조직·정원팀장 김동표 ▲예산과 예산2팀장 홍정아 ▲예산과 의회·대외협력팀장 임재동 ▲유아교육복지과 교육복지팀장 김병남 ▲총무과 총무팀장 류홍 ▲총무과 인사팀장 이민성 ▲행정과 법무팀장 이회택 ▲재무과 경리팀장 이민정 ▲재무과 재산팀장 육상석 ▲안전총괄과 산업재해예방팀장 김영기 ▲충무교육원 총무부장 신경숙 ▲해양수련원 총무부장 김병준 ▲해양수련원 운영부장 이규동 ▲서부평생교육원 총무부장 문완기 ▲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서길수 ▲유아교육원 총무부장 유미지 ▲기록원 기록관리부장 이문용 ▲천안여자고 행정실장 강대구 ▲천안두정고 행정실장 조승자 ▲천안월봉고 행정실장 정주형 ▲천안쌍용고 행정실장 유완봉 ▲천안청수고 행정실장 김홍련 ▲공주생명과학고 행정실장 구자중 ▲충남과학고 행정실장 최봉규 ▲대천고 행정실장 신제국 ▲온양여자고 행정실장 김장영 ▲온양용화고 행정실장 이재우 ▲배방고 행정실장 오선경 ▲서산중앙고 행정실장 문애경 ▲서산여자고 행정실장 이상희 ▲국방항공고 행정실장 임현숙 ▲충남체육고 행정실장 김명성 ▲계룡고 행정실장 최태영 ▲당진고 행정실장 송인숙 ▲합덕제철고 행정실장 이성희 ▲홍성고 행정실장 고진영 ▲홍성여자고 행정실장 정종진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행정실장 박은웅 ▲예산여자고 행정실장 유광희 ▲덕산고 행정실장 이정관 ▲서산성봉학교 행정실장 최장일 ▲천안청당초 행정실장 강신구 ▲천안신방중 행정실장 최대영 ▲배방초(아산) 행정실장 김행숙 ▲서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서미숙 ▲당진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창기 ▲원당중(당진) 행정실장 조용순 ▲서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서정원 ▲청양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강찬구 ▲내포초(홍성) 행정실장 이광병 ▲예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김경옥 ▲태안교육지원청 행정과장 현미영 ▲시설과 시설관리팀장 김도민 ▲아산교육지원청 시설센터장 정희석 ▲서산교육지원청 시설팀장 이도용 ▲천안인애학교 행정실장 한명옥 ▲아산성심학교 행정실장 인정옥

◇ 5급 파견
▲총무과(공주대 파견) 최호숙 ▲총무과(정책대학원 파견) 김영숙, 양기동, 권동주, 유용실 ▲총무과(한밭대 파견) 차영칠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선미

◇ 5급 파견연장
▲총무과(공주대 파견) 한상웅

◇ 5급 파견복귀
▲예산과 예산1팀장 윤여훈 ▲충남예술고 행정실장 장성민 ▲천안오성고 행정실장 하용철 ▲공주고 행정실장 방회석 ▲연무마이스터고 행정실장 이미정 ▲부여고 행정실장 윤병식 ▲충남디자인예술고 행정실장 김문옥 ▲갈산고 행정실장 김형준 ▲천안가람중 행정실장 홍순일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장 송기범

◇ 5급 직제개편
▲기록원 총무부장 이숙향

◇ 5급 승진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대명 ▲총무과(충남대 파견) 김종환 ▲총무과(공주대 파견) 김기원 ▲총무과(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이기준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이미연 ▲성환고 행정실장 강찬행 ▲공주마이스터고 행정실장 배정남 ▲온양고 행정실장 송기승 ▲아산충무고 행정실장 김광렬 ▲천안늘해랑학교 행정실장 김경숙 ▲당진꿈나래학교 행정실장 안재화 ▲환서초(천안) 행정실장 김명수 ▲천안오성초 행정실장 이대규 ▲천안불당초 행정실장 김윤정 ▲천안차암초 행정실장 구자권 ▲천안불무초 행정실장 배미영 ▲천안희망초 행정실장 김인숙 ▲공주신월초 행정실장 황규일 ▲신창중(아산) 행정실장 남한희 ▲모종중(아산) 행정실장 박현서 ▲논산내동초 행정실장 서성원 ▲수청초(당진) 행정실장 이영신 ▲기지초(당진) 행정실장 김윤미 ▲당진중 행정실장 최명남 ▲홍북중(홍성)(총무과 지원근무)26.1.1.~26.6.30. 행정실장 이권식 ▲천안공업고 행정실장 이기우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정운

◇ 5급 겸임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정보자원과장겸임 백승일

◇ 5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김태응

◇ 6급 정년퇴직
▲조순자, 김득환, 유갑조, 김흥자, 김현숙, 최인규, 오세도, 임기묵, 맹지환, 김연태, 이선규, 유선국, 이종덕, 장정순, 신찬숙, 김용옥, 김정숙, 고선옥

◇ 6급 명예퇴직
▲박미경

◇ 6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심재만

◇ 6급 퇴직준비교육
▲조미옥, 박찬철, 김송태, 김현숙, 김효숙, 김용권, 이기억, 이용배, 김경욱, 이영숙, 박현숙

◇ 6급 전보
▲소통담당관 이동재 ▲감사관 김선희, 박진영, 최재원 ▲정책기획과 신정섭 ▲초등특수교육과 김나영, 김경미 ▲유아교육복지과 우세진 ▲체육건강과 박찬숙 ▲총무과 이익호, 장민정 ▲행정과 황현숙 ▲안전총괄과 이원희 ▲도의회사무처 박수현, 이지선 ▲교육연수원 구선경 ▲학생교육문화원 김정택 ▲남부평생교육원 황용권 ▲유아교육원 양지영 ▲천안여자고 최경순 ▲목천고 김명진 ▲충남예술고 신남용 ▲천안두정고 임정빈 ▲천안오성고 김현진 ▲천안업성고 유연실 ▲천안불당고 윤혜자 ▲공주생명과학고 이애경 ▲온양고 김용순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손혜란 ▲국방항공고 김태화 ▲논산여자고 행정실장 송현숙 ▲강경상업고 행정실장 이광구 ▲충남인터넷고 행정실장 신대용 ▲계룡고 김상이 ▲당진정보고 정정화 ▲합덕제철고 김미라 ▲금산산업고 행정실장 양정임 ▲금산하이텍고 행정실장 송경미 ▲부여고 이기천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유병상 ▲서천고 행정실장 윤진호 ▲서천여자고 김중호 ▲홍성고 이민경 ▲홍성여자고 원유영 ▲갈산고 이유희 ▲태안고 김인영 ▲아산성심학교 양미영 ▲충남다사랑학교 행정실장 임미영 ▲천안 권애진, 송대식, 강종신, 김상희, 이혜원, 김순영, 김수경, 김혜영, 김상현, 최경영, 박소현, 박은정 ▲공주 전경진 ▲아산 복정인, 김정아, 백미혜, 신수정 ▲서산 문제윤 ▲논산계룡 최평진, 오경숙, 고광희, 조혜연, 김정란, 김기석 ▲당진 문형직, 차기택, 장일호, 조윤진 ▲금산 오혜림 ▲부여 이광석, 이귀옥 ▲서천 이연희, 이순미 ▲홍성 어승규, 김태연 ▲예산 박소정, 이은경 ▲태안 최학수 ▲재무과 김광수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최영곤, 황규범 ▲과학교육원 송병승 ▲아산 손용열 ▲당진 정소영 ▲초등특수교육과 공진숙 ▲평생교육원 최윤진, 윤석용 ▲천안 이정숙 ▲공주 이명숙, 최남주 ▲금산 오규연 ▲부여 염가영 ▲예산 조은숙 ▲시설과 심재현 ▲천안 전미연 ▲아산 유용규 ▲예산 박수현 ▲논산계룡 이지영 ▲체육건강과 박은지 ▲아산 백성의 ▲천안 박혜진 ▲공주 오은경 ▲공주마이스터고 양승춘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이현영 ▲천안 이종우 ▲공주 최광환 ▲서산 이용규 ▲논산계룡 박완규 ▲강경고 전지현

◇ 6급 교육파견
▲총무과(교육파견) 문병철, 윤혜란, 황종연, 임원석, 여정식, 홍영애, 신정흔, 오주화, 상선숙, 김민태, 김은선, 손정기, 박주화, 김성휘, 이건실

◇ 6급 전문관 직위지정
▲예산과 예산전문관 윤성용 ▲재무과 계약전문관 강혜진 ▲재무과 재산전문관 김종대

◇ 6급 필수실무요원 지정
▲천안 김지연, 유재옥 ▲공주 이윤성, 김동수, 이성진 ▲아산 이혜경 ▲논산계룡 한경희 ▲금산 김용안 ▲태안 박창섭 ▲보령 성명희 ▲논산계룡 송태주

◇ 6급 휴직
▲김민철, 김윤경

◇ 6급 복직
▲공주 서미화 ▲예산 김영호 ▲당진 전종덕 ▲태안 최천규

◇ 6급 파견
▲예산과(충남도청 파견)26.1.1.~26.12.31. 김미수 ▲예산과(도의회사무처 파견)26.1.1.~26.12.31. 김선미, 이효진 ▲예산과(교육부 파견)26.1.1.~26.12.31. 김혜정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신정은 ▲총무과(공주대 파견) 이운중 ▲총무과(공주대 석사파견) 이두원, 조현숙, 구슬 ▲총무과(교육감협의회 파견) 김연수

◇ 6급 파견연장
▲총무과(공주대 파견) 윤홍관 ▲총무과(교육부 파견) 노은미

◇ 6급 파견복귀
▲감사관 오창진 ▲정책기획과 장진현 ▲유아교육복지과 정보현 ▲공주마이스터고 이재하 ▲홍성공업고 행정실장 김주희 ▲공주 정윤숙 ▲아산 임채권, 장영진 ▲논산계룡 김윤이

◇ 6급 인사교류 연장
▲천안(26.1.1.~26.12.31.) 박현우

◇ 6급 인사교류 복귀
▲논산계룡 김근완

◇ 6급 직제개편
▲기록원 김명진

◇ 6급 승진
▲중등교육과(타슈켄트한국교육원 파견) 정수정 ▲총무과(충남대 인사교류 파견) 송유진 ▲총무과(공주대 파견) 정찬명 ▲해양수련원 민형식 ▲당진꿈나래학교 박송미 ▲안면고 행정실장 강찬숙 ▲천안 김동석 ▲보령 김규리, 조성훈, 이은숙, 조윤희, 김성일 ▲아산 이창준, 이진선, 권보혜, 박수현, 안혜진, 하수연 ▲서산 허정란, 맹인숙, 김수영, 이현화, 강정화 ▲당진 강인정, 인경하 ▲홍성 김초롱, 이장용, 한유리, 이선형 ▲예산 조영란 ▲재무과 강성호 ▲교육과정평가정보원 김병수 ▲학생교육문화원 유광민 ▲아산 박혜진 ▲청양 박연희 ▲당진 김지숙 ▲공주 박재옥 ▲청양 김경남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임교순 ▲공주정명학교 박대석 ▲천안 최용호 ▲서산 김정학 ▲논산계룡 양병재 ▲예산 정재용 ▲예산과 이윤정 ▲공주 이은순 ▲논산계룡 최화진, 이영옥

◇ 7급 정년퇴직
▲황수광, 곽경희, 김귀선, 김선식, 김광태, 오인석

◇ 7급 명예퇴직
▲임미정

◇ 7급 퇴직준비교육
▲유정옥, 이은선, 성시희, 김영희, 조기수, 이미영, 오세집

◇ 7급 전보
▲소통담당관 김석 ▲감사관 김호민, 한창훈 ▲정책기획과 유제룡 ▲학교지원과 이주현, 장우빈, 정이슬, 이준영 ▲초등특수교육과 박소선, 윤이나, 표진영 ▲유아교육복지과 백동열 ▲교원인사과 김용연, 장정은 ▲민주시민교육과 김현정 ▲체육건강과 이주아 ▲총무과 김유림, 한은성, 김창진 ▲행정과 박수빈, 강진성, 한경흠 ▲재무과 윤성진, 최수미 ▲안전총괄과 이예슬, 신민호 ▲교육과정평가정보원 강미현 ▲교육연수원 유아란 ▲평생교육원 이명희 ▲남부평생교육원 남예령 ▲서부평생교육원 이선미 ▲유아교육원 천광태 ▲유아교육원(숲체험교육원) 박준열 ▲진로융합교육원 전형진 ▲기록원 이삼일 ▲천안공업고 장은진 ▲천안불당고 김기헌 ▲공주고 하민정 ▲대천고 명찬우 ▲대천여자상업고 김정오 ▲온양여자고 이승연 ▲온양용화고 박명숙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황효순 ▲논산고 이장원 ▲강경상업고 안태규 ▲강경고 김영삼 ▲연무마이스터고 김지은 ▲충남체육고 한선영 ▲당진고 장연화 ▲금산산업고 박서현 ▲금산여자고 배한민 ▲부여여자고 최아현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윤재인 ▲예산여자고 최준혁 ▲서산성봉학교 이은정 ▲성광온누리학교 황윤선 ▲예산꿈빛학교 민지수 ▲천안 박소윤, 서봉덕, 김혜경, 유소영, 장경언, 이선화, 최형우, 김희래, 전진현, 이지은, 주형진 ▲공주 이정훈, 이은지 ▲보령 조영애, 현진성 ▲아산 김지선, 박외숙, 배정미, 이민희, 이종성 ▲서산 전승주 ▲논산계룡 오경숙, 서경희, 이지은, 강미선, 최원선 ▲당진 이명숙, 박용상 ▲금산 김나경 ▲홍성 서고은, 김낙호, 강희수 ▲예산 송은서, 강창래, 장미정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이준 ▲금산 박정훈 ▲예산 유재현 ▲태안 김무령 ▲시설과 김시성 ▲공주 이종훈 ▲논산계룡 김기형 ▲부여 남궁단 ▲서천 김훈 ▲예산 박지수 ▲연무마이스터고 김현숙 ▲학생교육문화원 장재길 ▲기록원 장중기 ▲천안공업고 김명래 ▲천안두정고 송낙암 ▲천안청수고 양희철 ▲대천여자상업고 신종일 ▲설화고 김도영 ▲천안 정우용 ▲아산 김세진

◇ 7급 교육파견
▲총무과(교육파견) 오은석, 김현미, 백소희, 이수인, 강효준, 윤규리, 정휘란, 이선경, 오세민, 엄정원, 김여진, 김은혜, 임수정, 박세영, 박지희, 장장미

◇ 7급 휴직
▲송아현, 이채영, 박지혜, 정혜진, 최수철, 문미성, 노소연, 노보경, 김치상, 장준성

◇ 7급 휴직연장
▲이영아, 최민주

◇ 7급 복직
▲서산공업고 이윤희 ▲금산고 서명선 ▲천안 임정연, 홍수정, 서보미, 김윤지, 손재희, 박은선 ▲아산 김원관, 진용민, 심지안, 배한결, 권하영, 이지선 ▲논산계룡 윤진아 ▲당진 강재현, 김성혁 ▲금산 김수정 ▲부여 이혜진 ▲서천 노기종, 김종선 ▲청양 박은영, 윤지수 ▲홍성 송기석 ▲예산 정진표, 정소라, 김다흰 ▲태안 김진영 ▲당진 김지은 ▲서산 안정훈

◇ 7급 파견
▲총무과(교육부 파견) 박하은 ▲총무과(공주대 파견) 신채원, 손귀애, 박광규

◇ 7급 파견연장
▲총무과(교육부 파견) 고은수, 문기환, 박지은, 이지윤

◇ 7급 파견복귀
▲교육부 정하영 ▲청양 방성은

◇ 7급 전입
▲보령 김서연 ▲태안 김필 ▲서부평생교육원 안다솜

◇ 7급 전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김성훈, 김환영

◇ 7급 인사교류(유아교육복지과↔아산시)
▲유아교육복지과26.1.1.~26.12.31. 민정인 ▲아산시26.1.1.~26.12.31. 허상준

◇ 7급 직제개편
▲기록원 김한빛, 홍지원

◇ 기록연구사 직제개편
▲기록원 금윤희, 박민영

◇ 7급 승진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이가현 ▲서산공업고 김채은 ▲부석고 한유주 ▲보령 배하영, 이지윤, 김애영 ▲아산 조영은, 곽준기, 조혜리, 안민지, 문지연, 이다혜, 이유리, 송유진, 이한나, 정택준, 이현림 ▲서산 전소강, 임미영, 김하진, 배수지, 권소라 ▲논산계룡 홍리원 ▲당진 김유라, 맹주상, 염유나, 이선미, 박종철 ▲금산 정다운, 이민화 ▲부여 정한화, 임규식, 이경애 ▲서천 강현지, 박병진 ▲홍성 신혜원, 손민호, 조수연 ▲태안 용지영, 이종혁, 김민균 ▲재무과 김준식 ▲교육과정평가정보원 박유진, 최송이 ▲평생교육원 전성민 ▲기록원 최지연 ▲보령 김형식 ▲당진 정소현 ▲천안 윤신영 ▲아산 채하늘 ▲당진 이유진 ▲예산 박찬수 ▲미래학교추진단 엄경호 ▲천안 박상도, 이영성, 차하은 ▲아산 박주성 ▲당진 이종부 ▲홍성 윤석훈 ▲총무과 장형민

◇ 지방전문경력관 직위군 이동
▲안전수련원 이애리 ▲해양수련원 한별

◇ 7급 신규
▲안전총괄과 김지혜 ▲평생교육원 신영윤

◇ 8급 전보
▲정책기획과 최인경 ▲예산과 김채희 ▲교원인사과 김영진 ▲민주시민교육과 장수인, 최정윤, 정예진 ▲미래인재과 박소연, 김소원 ▲총무과 류근민 ▲재무과 최종선 ▲미래학교추진단 이주희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이윤선 ▲평생교육원 서성민 ▲안전수련원 이동환 ▲해양수련원 고은미 ▲유아교육원(숲체험교육원) 주병관 ▲유아교육원 장현자 ▲기록원 라진호, 이수민, 이혜연 ▲천안공업고 박범수 ▲천안중앙고 박주원 ▲천안여자고 김윤호 ▲목천고 김동규 ▲천안두정고 라유진 ▲천안청수고 박소연 ▲충남해양과학고 박지민 ▲온양고 장윤화 ▲온양용화고 구도연 ▲서산여자고 박찬증 ▲부석고 김장곤 ▲연무마이스터고 노현민 ▲충남체육고 김가경 ▲용남고 전진영 ▲서천고 신운선 ▲서천여자고 강예림 ▲홍성여자고 주정영 ▲갈산고 황현수 ▲태안고 권순범 ▲천안 민현준, 임규호, 김민경, 최강락, 심지운, 이송미, 우소정, 이현채, 조윤희 ▲공주 홍동화, 이아영, 황윤희 ▲보령 이보나, 정명훈 ▲아산 이관용, 정은실, 황성식, 정세웅, 윤성아, 여은송 ▲서산 이병현, 이현준, 한만웅 ▲논산계룡 이유림, 김경민 ▲당진 이경진, 주수빈 ▲서천 유태희 ▲청양 조유림 ▲홍성 손민철, 조은서, 최정미 ▲예산 임채원, 최수빈 ▲태안 최환 ▲재무과 이승재, 노은지 ▲천안 정래승 ▲학생교육문화원 장현성 ▲홍성 정혜령 ▲미래학교추진단 최호선 ▲아산 한재영 ▲서산 우희웅 ▲천안 강유경 ▲아산 이민근 ▲태안 고지한 ▲공주 김민지 ▲논산계룡 곽영지 ▲총무과 고금신 ▲국방항공고 한미영 ▲아산 이정순, 김은숙 ▲서산 신동미 ▲논산계룡 박명숙, 엄현분 ▲당진 지연 ▲금산 김순진 ▲예산 이연희 ▲국방항공고 전종민 ▲천안 홍명화 ▲논산계룡 복윤수 ▲서천 홍인기 ▲총무과 김태호 ▲천안늘해랑학교 이성민 ▲서산성봉학교 김영세 ▲예산꿈빛학교 박재순 ▲당진 한명진

◇ 8급 전직
▲서산 박서빈

◇ 8급 휴직
▲최예슬, 김은혜, 조미희, 우수하, 이유진, 손길재

◇ 8급 휴직연장
▲유하송

◇ 8급 복직
▲교원인사과 이성근 ▲미래인재과 정현태 ▲천안신당고 최유정 ▲천안 임지현 ▲공주 이남현, 고소정, 이정우 ▲아산 한다솔 ▲서산 김초영 ▲논산계룡 윤준기 ▲당진 김미령 ▲부여 김혜영 ▲홍성 남재성

◇ 8급 전입
▲태안 박소영

◇ 8급 전출
▲경기도 평택시 박종민 ▲경상북도교육청 김정호

◇ 8급 승진
▲서부평생교육원 최유림 ▲웅천고 전수지 ▲서산공업고 이진우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임유진 ▲청양고 염지혜 ▲천안 황수경, 손지성, 김연희 ▲공주 김은영, 조미진, 이현규, 이현지 ▲보령 고유나, 박채경, 박채은, 오서윤, 이동재, 성나희, 고승연, 이은채, 하채윤, 황보라, 한효정, 양예루 ▲아산 서예슬, 신용하, 정다정, 오지은 ▲서산 권오훈, 이종옥 ▲논산계룡 류수정, 유윤상, 최은주, 김우정 ▲당진 이다경, 홍현정, 진성록, 고수희 ▲금산 임근화, 김민정 ▲부여 김민재, 임미란, 황재호, 손혜원 ▲서천 이서연 ▲청양 유새연, 김선경, 한승은 ▲홍성 박소영 ▲예산 이나윤 ▲태안 이다희, 문혜민, 이대흥, 김명섭, 이예지, 강사라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유승환, 이대희 ▲평생교육원 조서인 ▲천안 김예진 ▲보령 김해림 ▲아산 정지인, 이연호 ▲체육건강과 김지선 ▲당진 손윤지 ▲태안 최민주 ▲천안 길소연, 서진원 ▲공주 박선화 ▲아산 박재영 ▲부여 이다은 ▲예산 김누리 ▲서산 채승균 ▲해양수련원 유효식 ▲과학교육원 김지구 ▲천안업성고 정우영 ▲서산공업고 이기범 ▲강경고 마성운 ▲합덕제철고 최규학 ▲금산하이텍고 김병일 ▲천안 김정숙, 여인식, 최승원 ▲공주 김동민 ▲아산 차주영 ▲논산계룡 김단 ▲부여 이규연 ▲서천 정승용 ▲청양 윤승환 ▲예산 김진권 ▲태안 임재권 ▲공주정명학교 김기옥 ▲성광온누리학교 정명근 ▲논산계룡 송종현, 이대환 ▲당진 신명식, 진형준 ▲서천 조영준 ▲청양 김영운

◇ 8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박종학

◇ 9급 휴직
▲이현경

◇ 9급 복직
▲공주생명과학고 남덕우 ▲부여 권주창

◇ 9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백종내, 신명우

◇ 9급 신규
▲해양수련원 오승석 ▲서산중앙고 반예지 ▲연무마이스터고 오혜란 ▲금산하이텍고 김준서 ▲안면고 한수민 ▲천안 김나현, 이상현, 정은진 ▲보령 김지현, 김효원, 백수정, 장예원 ▲아산 김경란, 김소형, 남다빈, 박정은, 신은수, 윤서연, 이영광, 임다민, 임희란, 전형찬, 한은서 ▲서산 박지원, 신나라, 최인열 ▲논산계룡 심규원, 장민선 ▲금산 신선희 ▲서천 김솔, 박우진, 원준영, 이상규, 이정호, 정지예, 채은지 ▲청양 박지현, 오예림, 유태구, 전혜강, 황의 ▲예산 이철웅, 천유림 ▲태안 이소은, 이주승, 조윤지 ▲평생교육원 맹희수 ▲공주 도윤미 ▲당진 김진영 ▲공주 박향 ▲청양 박정화 ▲성광온누리학교 정차니 ▲아산 이건희 ▲논산계룡 정인영, 천승석 ▲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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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장기금리 3% 목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장기금리가 3% 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인상 관측이 확산하면서 국채 매도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31일 도쿄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의 지표인 신규 발행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때 2.950%까지 상승했다. 전 거래일보다 0.030%포인트 오른 수준으로, 1996년 9월 이후 약 30년 만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시장에서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대표적 기준선인 3%까지는 불과 0.05%포인트를 남겨두고 있다. 채권 시장에서는 BOJ가 이르면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강해지고 있다. 금리 상승을 예상한 투자자들이 국채 매도를 늘리는 한편 신규 매수를 주저하면서 장기금리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된 것도 일본 국채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미 연방준비제도(FRB)의 케빈 워시 의장은 28일 잭슨홀 회의에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웃도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에 미국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 매수가 강해지면서 엔화는 달러당 160엔대까지 하락했다. 엔화 약세가 다시 강해지면서 BOJ의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를 매수하는 공동 외환시장 개입에 나선 이후 시장에서는 엔저를 억제하기 위해 BOJ가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 힘을 얻었다. 시장이 반영하는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의 금리인상 확률도 이미 8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BOJ 내부의 매파적 분위기도 시장의 금리인상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27일 금리인상과 관련해 "다음 회의를 포함해 매번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인상을 명시적으로 예고하지는 않았지만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은 셈이다.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 우려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재정지출 확대를 위해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경우 시장에서 국채를 소화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재정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장기 국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의 관심은 이제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3%를 넘어설지에 쏠리고 있다. BOJ의 추가 긴축 기대와 엔화 약세, 적극재정에 따른 재정 우려가 동시에 이어질 경우 장기금리의 상승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사진=블룸버그] goldendog@newspim.com 2026-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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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를 달구는 8가지 화두 이 기사는 8월 31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2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Carry Trades to Treasury Twists: A Guide to the Hot Debates on Wall Stree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잇달아 시선을 끄는 정책 결정을 내리면서 투자자들은 올여름 한산한 시기를 누리지 못했다.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는 엔화 강세를 유도하고 장기 차입비용을 억제하기 위해 예상치 못한 시장 개입을 단행했다. 투자자들은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도 여전히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거래 기법에 눈을 돌리는 한편 당국이 반영해야 할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지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거래 기법과 이론이 뒤섞여 제시되고 있다. 이에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가장 뜨겁게 논의되는 주제들의 배경과 현재 상황, 향후 전망을 짚어본다. 본드 스티프너(Bond Steepener)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의 장기물 금리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확대되고 인공지능(AI)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회사채 발행이 늘면서 국채와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며 올해 상승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인상할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장기채 보유에 대한 우려를 키운 요인으로 작용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해당 수준까지 오르면서 월가에서는 장기물 국채 가치가 단기물 대비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다. 이런 현상은 커브 스티프닝(curve steepening)으로 불린다. 재무부가 8월 10년물부터 30년물까지의 국채에 대한 재매입(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음에도 이런 전망은 유지되고 있다. 해당 발표 이후 장기물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지만 골드만삭스그룹(GS)과 웰스파고(WFC)의 금리 전략가들은 장기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통화로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한 뒤 이를 훨씬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국가의 통화로 전환하는 고위험 거래를 의미한다. 신흥국 8개 통화 기준 블룸버그 누적 외환 캐리트레이드 지수 분기별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이 거래는 신흥국 금리가 주요국 대비 높고 신흥국 통화가 달러, 유로, 엔 등 주로 차입에 활용되는 통화 대비 안정적이거나 강세를 보일 때 활발해진다. 이 거래는 7개 분기 연속으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해 2008년 이후 가장 긴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2024년 여름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을 당시처럼 이 거래는 빠르게 반전될 수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달러 가치 하락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매도하고 금이나 비트코인처럼 공급량이 제한된 자산으로 옮겨가는 현상을 뜻한다. 이 용어는 잉글랜드의 헨리 8세나 로마 황제 네로처럼 금화와 은화에 구리 등 값싼 금속을 섞어 화폐 가치를 떨어뜨린, 이른바 화폐 개악(debasement)을 단행했던 역사적 사례에서 비롯됐다. 현대적 의미에서는 미국의 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선 데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달러 구매력이 잠식될 것이라는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경계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미국 정책 당국이 의도적으로든 실수로든 달러 약세를 유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구심도 한몫하고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에 대한 논의는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 등을 계기로 확산됐다. 이후 2026년 중반 베선트 장관이 엔화와 미국 장기 국채를 지지하기 위한 시장 개입을 승인하면서 월가에서 다시 논쟁으로 떠올랐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계획 발표 전후 블룸버그 달러스팟 지수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다만 달러 약세가 나타날 때마다 이를 모두 디베이스먼트로 해석할 수는 없다. 전세계 투자자들이 여전히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달러 표시 자산에 대한 전면적인 이탈이 나타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 탈달러화(De-Dollarization) 디베이스먼트가 달러 가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개념이라면 탈달러화는 달러 의존도를 낮추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에는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을 축소하거나 기업이 달러가 아닌 통화로 채권을 발행하거나 전세계 투자자들이 자금을 미국 밖 시장으로 이동시키는 행위 등이 포함된다. 전세계 외환보유액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9년 약 70%에서 최근 60% 미만으로 상당폭 낮아졌다. 각국 중앙은행들이 장기적으로 달러 익스포저를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가운데 유로화와 위안화가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히면서 이런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탈달러화 논의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본격화됐다. 미국이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고 달러 기반 금융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면서 미국이 자국의 금융 시스템과 통화를 무기화할 수 있는 능력에 관심이 쏠렸다. 다만 미국 증시는 여전히 전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채권시장 규모도 세계 최대다. 달러의 우위는 시장의 깊이와 미국 경제 규모, 그리고 이를 진정으로 대체할 만한 통화가 없다는 점에 뒷받침되고 있다.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 금융억압은 1973년 스탠퍼드대 경제학자 로널드 매키넌과 에드워드 쇼가 만든 용어로 정부가 저축을 국채나 특정 우대 차입자에게 유도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정책을 뜻한다. 이런 정책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 광범위하게 시행됐다. 자본 통제, 금리 상한제, 금융기관의 국채 보유 의무화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채권 보유자들의 수익률을 낮춤으로써 정부는 과중한 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실제로 연준은 2차 세계대전 기간과 종전 이후 단기 국채 수익률에 상한을 뒀다. 이 조치는 1951년 재무부-연준 협정 체결로 종료됐다.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베선트 장관의 국채 재매입을 정부 차입비용을 억누르기 위한 금융억압의 한 형태로 평가하고 있다. 관련된 개념으로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가 있다. 이는 부채 규모가 큰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 대신 정부의 저비용 차입 지원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자극될 수 있다. 트위스트(The Twist) 베선트 장관의 재매입 전략이 실질적으로 장기채를 단기채로 대체하는 효과를 낸다면 이는 연준이 수십 년간 여러 차례 시행해온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의 재무부 버전에 해당한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중앙은행 포트폴리오 내 단기 국채를 장기 국채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기 차입비용을 낮추고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목표였다. 베선트 장관은 자신이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략을 통해 단기 국채(T-Bill)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고 수익률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도이체방크(DB)의 조지 사라벨로스 외환리서치 글로벌 총괄은 재매입 계획 발표 이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시작됐다"며 "재무부는 시장에서 듀레이션을 제거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려면 단기 국채 발행을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사실상 "연성 금융억압"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이런 조치를 베선트 풋(Bessent Put)이라고 부른다. 풋옵션은 매수자가 정해진 가격에 특정 자산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경우 시장에 대규모 매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트레이더들이 인지하고 있어 이에 맞서는 거래를 꺼리는 상황을 가리킨다. 셀 아메리카(Sell America) 정책 및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집권 기간 투자자들이 결국 셀 아메리카(Sell America)로 향하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그 배경으로는 관세 정책, 제롬 파월 전 연준 의장 재임 당시 연준을 겨냥한 압박, 그린란드 병합 언급으로 인한 전통적 동맹 관계 훼손 등이 꼽힌다. 국가부채 증가와 같은 근본적인 취약 요인도 이런 흐름에 더해지고 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8월 거의 2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같은 기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지수는 지난해 약 8% 하락했다. 다만 해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미국 증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술 분야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발전에 힘입어 잇달아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수익률곡선통제(Yield Curve Control) 장기채 재매입 규모를 늘리려는 재무부의 조치는 시장 원리에 따라 금리 수준이 결정되도록 두지 않고 당국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려는 정책과 이미 비교되고 있다. 미국·일본·독일·영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RBC블루베이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국채 수익률이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어디까지 개입할지, 그리고 이것이 결국 연준에 금리 억제를 위한 압박으로 작용할지를 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연준은 이런 압박에 맞서 독립성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워시 의장이 오랫동안 자산 매입 활용과 재정·통화 정책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에 의문을 제기해온 점도 이런 전망에 힘을 싣는다. 연준의 협조 없이는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가 차입비용을 실질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한 수익률곡선통제(YCC) 정책의 엇갈린 성과는 반면교사로 꼽힌다. 당시 일본은행은 10년물 국채 수익률 방어에 나섰지만 그 결과 엔화 가치가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08-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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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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