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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내년 서비스 30주년 업데이트 계획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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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신규 지역·직업 등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백두대란 겨울 이벤트 진행…2025 어워즈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넥슨은 온라인 역할수행게임(RPG)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앞두고 내년 4월에 적용할 업데이트 계획을 선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바람의나라'는 1996년 출시해 내년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한다. 30주년 기념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중심으로 풍성한 규모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넥슨은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앞두고 내년 4월에 적용할 업데이트 계획을 선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넥슨]

또한 최대 레벨을 950까지 확장하고 9차 승급을 도입해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레이드 5단계 2종, 신규 전설 장비 '브리트라', 신규 협동 콘텐츠 '괴력난신', 신규 성장 시스템 '신력' 등 성장 탄력과 새로운 재미를 부여하는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도 추가한다.

'바람의나라'는 내년 1월 21일까지 백두대란 겨울 이벤트를 실시한다. 백두눈싸움, 올라올라, 자음모음 조합 퀴즈, 산타의 선물사수, 빙판퍼즐, 돌아온 주먹왕 등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기면 각종 게임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백두대란추첨티켓을 지급한다. 아울러 하루 한 번 여우너구리 NPC에게서 경험치 300%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벤트맵에서는 얼음바닥 스케이트, 동전 던지기, 점괘 및 궁합 보기, 눈덩이 던지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이고 풍악놀이 관람 시에는 이동속도 20%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등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총 21일 누적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에서는 내공강화구슬 총 900개, 일반경험치니나노물약(300%) 총 6개 등 각종 성장 지원 아이템을 제공해 30주년 업데이트의 9차 승급 도입에 앞서 캐릭터 레벨업을 지원한다.

내년 2월 4일까지는 게임 플레이로 모험 포인트를 모아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바람모험 이벤트, 패스 레벨을 성장시켜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바람패스 시즌14도 선보인다.

넥슨은 올 한 해 동안의 플레이 기록으로 선정한 '2025 바람의나라 어워즈' 수상 결과도 공개했다. '환상의 시련'을 가장 많이 완료한 캐릭터 상위 100명에게 주어지는 '시련의 주인공상'을 포함해 총 12개 부문 수상자에게는 '추억의 빡빡이'가 그려진 휴대용 마우스 세트와 2026 행운 부적을 선물한다. 이를 기념해 '바람의나라' 공식 유튜브에서 어워즈 영상을 시청하고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어워즈 굿즈를 선물한다.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업데이트 계획 및 백두대란 겨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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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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