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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1월 2일자 인사

◇ 6급 및 연구사, 지도사, 전문경력관 나군(76명)

▲ 기획감사실 김용수 ▲ 미래전략실 조수진, 조항용(승진) ▲ 홍보미디어실 강범정, 박기호 ▲ 자치행정과 권선주(1.15.字 국가유산청 파견연장), 김승환(국가재난안전교육원 파견), 노은숙(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임혜영(1.1.字 공주대학교 계획인사교류), 조혜연(1.15.字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파견) ▲ 지역활력과 김정미, 지은기, 황현호 ▲ 스마트정보과 오창섭(승진) ▲ 민원토지과 김윤희 ▲ 경제과 왕희달(승진) ▲ 휴양공원과 김기호, 유광현 ▲ 환경보호과 이후천, 정명진 ▲ 자원순환과 이지영(前 환경보호과) ▲ 교육체육과 최원석 ▲ 평생학습과 노의래(1.1.字 교류복귀), 장연희(1.1.字 계획인사교류) ▲ 인구정책과 박은정(승진), 윤향진(복직), 허인애 ▲ 복지정책과 김순영, 복재권(승진) ▲ 경로장애인과 윤석례 ▲ 여성가족과 곽경은 ▲ 건설과 김대웅, 박남규, 백범자 ▲ 도시정책과 강동균, 강병열 ▲ 교통과 이진돈 ▲ 도로과 김미애 ▲ 산림자원과 우경숙, 이교진 ▲ 상하수도과 권성오, 유인상, 윤승석 ▲ 농업정책과 김병재, 김중권, 김찬영 ▲ 농식품유통과 민경흡, 장혜진 ▲ 축산과 문영미(승진), 오민상 ▲ 농촌진흥과 이남옥 ▲ 기술보급과 김정은, 윤다해 ▲ 농업기술센터 박인애(복직), 전효식(승진) ▲ 건강관리과 임정민, 황은의 ▲ 질병관리과 윤정희 ▲ 보건소 강아름(승진) ▲ 유구읍 김승해 ▲ 이인면 민영희 ▲ 탄천면 홍준 ▲ 계룡면 김윤정, 이우상 ▲ 우성면 이은주, 정경민 ▲ 신풍면 윤여진, 전미영 ▲ 중학동 김은아, 송지영(파견복귀) ▲ 웅진동 김영연, 김정은(파견복귀) ▲ 금학동 신임화, 황문희(1.15.字 파견복귀) ▲ 옥룡동 안상훈 ▲ 월송동 오미영(복직)

◇ 7급(55명)

▲ 기획감사실 이효진(前 상하수도과) ▲ 투자유치실 김주완(복직) ▲ 자치행정과 강선영, 성현서, 윤석규, 임동건(1.15.字 공주문화관광재단 파견연장) ▲ 안전총괄과 윤형우(복직), 정혜원 ▲ 지역활력과 김성곤(前 농업정책과) ▲ 회계과 임병일 ▲ 세무과 이고운(복직) ▲ 민원토지과 손민지(복직) ▲ 경제과 정원일 ▲ 문화예술과 김세연, 김연서 ▲ 관광과 김민지, 이수영, 정일태 ▲ 문화유산과 한승현 ▲ 휴양공원과 송영주, 최형규 ▲ 자원순환과 남정현, 우수미 ▲ 평생학습과 김연진 ▲ 인구정책과 김예환 ▲ 복지정책과 강성진 ▲ 건설과 오윤정 ▲ 허가건축과 이정욱 ▲ 교통과 김태환, 오화경, 임동현 ▲ 도로과 최희영, 하유비(복직) ▲ 산림자원과 우남오(복직), 지미선 ▲ 농업기술센터 김수열 ▲ 보건소 정소라(복직) ▲ 유구읍 최덕기 ▲ 계룡면 박지영(前 기획감사실) ▲ 반포면 하늘빛푸름(복직) ▲ 의당면 손지현 ▲ 정안면 윤소라, 이경민 ▲ 우성면 선우정연 ▲ 웅진동 성두현, 안송희, 오성민 ▲ 금학동 김소영, 이주현 ▲ 옥룡동 박서향, 이수정 ▲ 신관동 배진옥, 정건구 ▲ 월송동 이현주, 진혜민

◇ 8급(46명)

▲ 기획감사실 윤평원 ▲ 미래전략실 임학래 ▲ 홍보미디어실 정해량 ▲ 자치행정과 정완영, 정지수, 권준혁(공주문화관광재단 파견) ▲ 안전총괄과 김수림, 이미래(복직) ▲ 지역활력과 김선호 ▲ 스마트정보과 박행란 ▲ 회계과 윤혜진, 이승주, 이재국 ▲ 세무과 김민경 ▲ 경제과 김지현 ▲ 문화유산과 신재희, 최보람(복직) ▲ 환경보호과 박수오, 차동길 ▲ 자원순환과 김선영, 윤대상 ▲ 평생학습과 이용준(파견복귀), 정근형 ▲ 인구정책과 최지원(보령시 전입) ▲ 복지정책과 곽은규, 이승연 ▲ 경로장애인과 김유리 ▲ 여성가족과 김재진, 류금선, 전윤환 ▲ 허가건축과 신주원 ▲ 교통과 송혜민 ▲ 상하수도과 노수정(복직) ▲ 농업기술센터 박상건 ▲ 보건소 김세원(당진시 전입), 손지혜, 윤예원, 편은주(복직) ▲ 의당면 이광성 ▲ 우성면 장광일, 최찬모 ▲ 사곡면 최호준 ▲ 옥룡동 허채윤(복직) ▲ 신관동 박주연, 신진영 ▲ 월송동 정경화

◇ 9급(12명)

▲ 민원토지과 이가람(복직) ▲ 경제과 이재슬 ▲ 문화예술과 윤소현 ▲ 관광과 이소이 ▲ 인구정책과 최지성 ▲ 도시정책과 성지호 ▲ 교통과 김지민 ▲ 도로과 김진복 ▲ 보건소 윤지명(복직) ▲ 정안면 김현영(복직) ▲ 사곡면 한재성 ▲ 신풍면 손혜린

◇ 일반임기제 신규임용(2명)

○ 6급 ▲ 농업기술센터 백명화

○ 8급 ▲ 평생학습과 이명진

◇ 9급 정규임용 및 신규임용(18명)

▲ 안전총괄과 김민정 ▲ 스마트정보과 유은우 ▲ 세무과 최연정 ▲ 환경보호과 김소희 ▲ 경로장애인과 이채우 ▲ 건설과 박소정 ▲ 허가건축과 김성진 ▲ 산림자원과 홍민서 ▲ 농업기술센터 최승민 ▲ 보건소 노건우 ▲ 유구읍 김승현 ▲ 이인면 류신아 ▲ 탄천면 박규리 ▲ 우성면 김정현 ▲ 사곡면 이채은 ▲ 신풍면 박재원 ▲ 중학동 이영복 ▲ 금학동 원정민

◇ 실무수습(12명)

○ 지도사 ▲ 농업기술센터 김지연, 박유이, 최우성

○ 9급 ▲ 스마트정보과 길재훈 ▲ 상하수도과 이도현 ▲ 이인면 김나연 ▲ 탄천면 임용철 ▲ 계룡면 이금옥 ▲ 반포면 오강직 ▲ 중학동 이윤수 ▲ 웅진동 이태주 ▲ 옥룡동 이지성

◇ 계획인사교류 복귀(1명)

▲ 공주교육대학교 박지영(1.1.字, 前 평생학습과)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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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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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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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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