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YMCA는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이상욱·윤원균·임현수·이윤미·강영웅·박인철·이교우 의원을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자치행정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의원 중 각 상임위원회별 2명씩 뽑힌 결과로, 용인YMCA 의정모니터단의 평가에 따른 것이다.
의정모니터단은 감사의 실질성, 사전 준비와 질의 구체성, 정책 대안 실효성, 예산 낭비 적출 및 방지 대안 제시 여부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집행부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을 면밀히 점검하고 구체적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임위원회별 우수의원은 자치행정위원회 김진석·이상욱, 문화복지위원회 윤원균·임현수, 경제환경위원회 이윤미·강영웅, 도시건설위원회 박인철·이교우 의원이다.
유진선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제도적 기반 마련과 의회 운영 안정화 공로로 용인YMCA 감사패를 수상했다.
우수의원들은 "시민 눈높이에서 실질적 감사와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준비와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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