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송종국의 장녀' 송지아(19)가 방신실, 김효주, 박민지와 한솥밥을 먹는다.

지애드스포츠는 송지아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방신실, 중국 국적의 리슈잉 조혜림 등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송지아는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딸이다. 지난 2013년 아버지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한 그는 지난해 점프투어 상금 순위 10위로 정회원 자격과 드림투어 출전권을 확보, 삼천리 골프단 모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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