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법원이 28일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청탁 및 금품 수수 혐의와 관련해 2022년 7월 샤넬백 수수는 알선 명목 수수가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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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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