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성화자원', 희토류 호황에 최대 340% 실적성장 예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30일 오전 09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9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희토류 산업의 경기 개선에 힘입어 업계 상장사들의 실적이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최근 여러 기업이 잇따라 실적 개선 공시를 내놓고 있다.

중국 희토류 광업 및 제련업체 성화자원(600392.SH)은 2025년 연간 순이익은 7억9000만~9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1.28~339.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소식에 1월 29일 성화자원의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시가총액은 500억 위안을 넘어섰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성화자원은 희토류 광산 채굴, 제련·분리, 가공, 희토류 제품 무역 등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며, 중국 희토류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다. 제품라인은 경희토류부터 중·중희토류까지 폭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하며 신에너지·신소재·항공우주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된다.

[사진 = 성화자원 공식 홈페이지] 중국 희토류 광업 및 제련업체 성화자원(600392.SH)의 희토류 제품 이미지.

성화자원은 2025년 실적 급증의 배경으로 희토류 가격 전반의 상승을 들었으며, 자사 경영 조치의 실행도 중요한 뒷받침이 됐다고 밝혔다. 다만 4분기에는 일부 요인이 실적에 일정 부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2025년에는 희토류 산업 정책과 국제 정세 등의 영향으로 희토류 시장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주요 희토류 제품의 연간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환경에서 성화자원은 제품 구조를 적시에 조정하고 생산·판매 구조를 최적화했으며, 관리 고도화와 비용 통제를 강화해 해당기간 주요 제품 판매량의 전년 대비 증가를 이끌었고 이에 따라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2025년 희토류 업계는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이며 시황이 안정적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업계 기업들의 실적 개선을 견인한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국희토류산업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1~12월 다수 희토류 가격이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경희토류 분야에서는 산화 네오디뮴 평균 가격이 톤당 50만8700위안으로 전년 대비 27.4% 상승했고, 금속 네오디뮴 평균 가격은 톤당 62만5800위안으로 전년 대비 27% 올랐다. 중희토류 분야에서는 99.99% 산화 테르븀 평균 가격이 톤당 673만8700위안으로 전년 대비 17.2% 상승했으며, 금속 테르븀 평균 가격은 톤당 835만9100위안으로 전년 대비 16.5% 올랐다.

또한 신에너지차, 풍력발전, 고효율 가전 등 다운스트림 분야가 지속 성장하면서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수요가 꾸준히 방출돼 희토류 제품 수요도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현재 업계 기업들은 산업체인 전반의 배치를 가속화하고, 제품 구조 최적화 및 공정·기술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면서 업계 전반의 고도화·지능화·친환경 전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성화자원 외에 이미 2025년 실적 예고를 공시한 동종 업계 상장사들의 경우 업황 회복의 수혜로 다수 기업이 실적 성장을 기록했으며 일부 기업은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