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BNK경남은행,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등극…지역 상생 실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복지시설 후원 및 재난 지원 확대
경남·울산 7150세대 복꾸러미 전달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이 고액 기부자 모임 '나눔명문기업'의 골드회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 사회 상생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왼쪽 세 번째)이 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으로부터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인증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2026.02.04

BNK경남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 프로그램 '나눔명문기업'에서 경남지역 네 번째로 골드회원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최근 본점을 방문한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다. 누적 기부금 5억 원 이상이면 골드회원으로 인정받는다.

BNK경남은행은 2022년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이후 지역 내 복지시설 후원, 호우 피해 특별모금 지원, 아동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달에는 BNK금융그룹과 함께 'BNK사회공헌의 날' 봉사활동을 진행해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18종 식료품이 담긴 복꾸러미를 제작했다.

총 5억1200만 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경남과 울산지역 취약계층 7150세대에 전달하는 '2026년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도 펼쳤다.

김태한 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속 가능한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명문기업은 사회공헌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누적 기부금 규모에 따라 그린, 실버, 골드 등급으로 구분된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