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는 6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북한군 포로를 관리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 산하 '전쟁포로처우조정본부' 측과 접촉한 현지 NGO측으로부터 '이번에 (북한군 포로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yj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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