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6일 오후 10시 18분쯤 경북 문경시 신양면 평지리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인접 야산으로 확산돼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68명과 장비 28대를 급파해 톱밥 공장의 기계 화재는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뒤편의 임야로 확산된 화재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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