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에게 공천 청탁 대가로 1억원 상당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9일 1심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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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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