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루트컨설팅, 신임 리더 위한 CCL 대표 리더십 프로그램 'L4S' 국내 단독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계가 검증한 CCL 리더십 프로그램, 한국 리더에게 맞게 현지화
진단·체험·피드백으로 완성하는 고성과 리더 육성 솔루션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기업 교육 전문 기업 루트컨설팅(대표 박우춘)은 세계적인 리더십 연구 기관 CCL(Center for Creative Leadership)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그니처 리더십 프로그램 'Lead 4 Success(이하 L4S)' 공개 과정을 국내에 본격 오픈한다.

[이미지=루트컨설팅] 루트컨설팅 2026 CCL L4S 공개과정 모집

루트컨설팅은 CCL의 엄격한 심사와 인증을 거쳐 한국 Network Associate로 선정돼, 세계적 수준의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을 한국 기업과 리더들에게 제공 중이다.

CCL은 1970년 설립된 비영리 리더십 연구 기관으로, 북미·유럽·아시아 등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리더십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50여 년간 연구에 기반한 프로그램을 통해 포춘 1,000대 기업의 3분의 2 이상과 협업해 왔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자 리더십 교육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루트컨설팅이 국내에 선보이는 L4S 프로그램은 CCL 코어 리더십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이 선택된 대표 과정으로, 루트컨설팅을 통해서만 제공되는 국내 유일의 리더십 과정이다.

조직 내 모든 리더가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리더를 평균 수준에서 고성과 리더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기 인식(Self-Awareness), 학습 민첩성(Learning Agility), 영향력(Influence), 의사소통(Communication) 등 4가지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L4S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체험실천형 학습 방식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개인 진단, 그룹 활동, 피드백, 성찰, 코칭 과정을 통해 자신의 리더십 정체성과 조직 내 평판을 점검하고, 실제 업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변화를 설계한다. 또한 CCL이 개발한 D.A.C(Direction, Alignment, Commitment) 리더십 프레임을 기반으로 조직 내 협업 구조와 성과 창출 메커니즘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L4S 공개 과정은 2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리더십 브랜드 구축, 조직 감각, 신뢰 형성, 네트워크 활용, 적극적 경청, 피드백, 비전 공유, 목표 설계까지 리더에게 요구되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한국 조직 환경에 맞게 콘텐츠를 현지화하고, 루트컨설팅 전문 교수진이 진행해 몰입도와 실효성을 높였다.

루트컨설팅 관계자는 "L4S는 전 세계 수많은 리더가 검증한 CCL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리더십을 개념이 아닌 행동과 실천의 영역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라며, "루트컨설팅은 CCL의 글로벌 기준을 한국 기업 현실에 맞게 적용해, 리더들이 현장에서 바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루트컨설팅은 지난 25년간 기업 교육과 HRD 컨설팅 노하우를 축적해 온 전문 교육 기업으로, 글로벌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리더십 교육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L4S 프로그램은 루트컨설팅 분당 강의장에서 연간 공개과정으로 운영되며, 기업 맞춤형 과정도 함께 제공된다.

CCL L4S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루트컨설팅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