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베이비뵨, 신생아 전용 '베이비 캐리어 미니' 신규 컬러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스웨덴 미니멀리즘 반영한 신규 '크림' 컬러로 소비자 선택폭 확대
OEKO-TEX 인증 받은 3D 메쉬 소재로 통기성 및 안전성 확보
2월 27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통해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65년 헤리티지의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오는 25일, 신생아 전용 아기띠인 '베이비 캐리어 미니 3D 메쉬'의 새로운 색상 '크림'을 출시한다.

[사진=베이비뵨]

베이비뵨의 베스트셀러인 '베이비 캐리어 미니'는 부모와 아기가 가장 가까이 교감하는 시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간편한 착용법과 탄탄한 지지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부모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제품은 베이비뵨의 대표 제품 '베이비 캐리어 하모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림 색상을 미니 제품으로 확대한 것이다. 자연스러운 톤을 기반으로 다가오는 나들이 계절에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을 보다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스웨덴 특유의 미니멀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더욱 감각적인 아기띠 OOTD를 완성해 준다.

본 제품은 통기성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3D 메쉬 소재로 열과 땀 배출이 용이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모든 소재는 세계적인 섬유 안전 인증인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해 아기가 입으로 물거나 빨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시기의 아기를 위해 별도의 패드 없이도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헤드 서포트를 적용했으며, 모든 버클이 전면에 위치해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견갑골 사이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백 버클이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해 부모의 어깨와 허리 부담을 줄여준다.

신생아 시기부터 약 12개월(최대 11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성장 단계에 따라 신생아 마주 보기(0~4개월), 마주 보기(4~12개월), 앞 보기(5~12개월) 등 세 가지 포지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베이비뵨은 '베이비 캐리어 미니'의 새로운 색상 출시를 기념해 2월 27일(금)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며, 라이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비뵨 마케팅 담당자는 "봄 시즌에 맞춰 출시된 크림 색상은 모던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을 동시에 갖춰 임신·출산 선물로도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베이비뵨은 65년간의 스웨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2월 25일 수요일부터 베이비뵨 공식 온라인몰 및 주요 유통 채널, 백화점과 유아용품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