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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조속 통과 TK 시도민 국회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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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경북 시도민 1,500여명이 2026년 지난 4일 14시, 국회 본청 계단앞에 집결해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수도권 집중화 심화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대구경북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국가 균형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행정통합특별법의 신속한 입법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민의힘 대구경북 국회의원들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 목소리로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와 국민분열을 조장하고 지역을 갈라치기하는 민주당의 행태를 규탄했다.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는 TK 시도민 1,500여명 국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사진=국민의힘 대구시당]2026.03.05 yrk525@newspim.com

특히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과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은 규탄사에서 "국회가 지역민의 절박한 목소리에 응답해 특별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규탄사와 구호제창을 끝으로 향후 특별법 통과시까지 범시도민 차원의 연대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당 이인선, 주호영, 윤재옥, 김상훈, 추경호, 강대식, 권영진, 김승수, 김기웅, 유영하, 최은석, 우재준, 김위상 국회의원과 경북도당 구자근, 김석기, 이만희, 임이자, 김정재, 정희용, 강명구, 조지연, 이달희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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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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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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