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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 개최, 총상금 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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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이 0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 총상금 1억2천만원 규모로 88명 선수가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치며 우승자는 3년 시드권과 KPGA 1부 진출권을 받는다.
  • 김홍택 등 베테랑과 신예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현장 무료 관람과 생중계로 팬들을 맞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GTOUR 3차 메이저대회가 열린다.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오는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KPGA 1부 투어 진출권과 GTOUR 3년 시드권 특전이 걸린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출범 15주년을 맞은 골프존은 25시즌부터 남녀 정규투어 3, 6차 대회를 메이저대회로 운영하며 다양한 특전, 높아진 상금 및 포인트 혜택으로 투어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는 총상금 1억 2천만원 규모로 GTOUR 남자부 발전에 오랜 연을 맺어온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챌린저 골프웨어, 제주항공, 던롭스포츠코리아, 비엔나커피하우스가 서브 후원에 나선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 코스 난도 4.5, 그린 난도 4의 마스터즈 클럽 밸리 CC로 최상의 골퍼를 위해 골프존이 설계한 가상 코스인 만큼 더욱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고된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 승부를 이어간다.

이번 메이저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 5백만원과 대상&신인상 포인트 3천점을 지급하고 올해를 포함해 3년간의 GTOUR 시드권을 부여한다. 또 KPGA 투어프로 중 1, 2라운드 합산 1위에게는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KPGA)가 주최하는 1부투어의 결선 진출권을 지급한다.

대회 관전 포인트로는 GTOUR 통산 16승의 스크린골프 황제 김홍택과 그 뒤를 잇는 김민수와 최민욱, 꾸준히 실력과 쇼맨십을 갖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용희, 이성훈까지 베테랑들의 열띤 승부가 꼽힌다. 앞선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 기쁨을 안은 장정우와 최근 선두 경쟁에 빠지지 않는 파워풀하면서도 정교한 실력을 자랑하는 하승빈과 이준희, 25시즌 신인상 김준형의 플레이도 많은 골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GTOUR는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대회가 열리는 골프존조이마루 현장에는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포토존, 다과 등을 마련해 메이저대회를 기대한 많은 갤러리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력한 특전이 걸린 대회인 만큼 88명의 스크린 남자 프로들의 각축전은 물론 승부예측 이벤트의 높은 참여도가 기대된다. GTOUR 승부예측은 출전 선수 중 최종라운드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이번 3차 이벤트는 지난 2차 대회 1등 상금 100만원이 이월된 총상금 300만원으로 진행된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9시 스크린골프존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최종라운드는 13시 30분부터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로 생중계 편성 예정이다.

한편, 골프존 GTOUR 대회의 역사와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선수 정보, 사진·영상 콘텐츠,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TOU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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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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