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재경위원 및 재경부 당정 실무협의에서 "오늘부터 정부 합동 점검반이 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폭리를 취하는 주유소를 전면 점검하고 폭리나 매점매석 등 기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법 위반이 발생하면 무관용 원칙으로 최대한 조치할 것"이라며 "국가적 위기 상황을 악용해 민생을 대상으로 폭리를 취하는 행태는 절대 용납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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