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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자립준비청년 일자리 지원 '업비트 넥스트잡' 홈커밍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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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나무가 07일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넥스트 잡'의 홈커밍데이 '넥스트 업 데이'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서 사업 성과를 공개하며 직무 능력 향상도 4.53점, 경제적·미래준비 도움에서 각각 4.71점·4.59점을 기록했다.
  • 3년간 누적 1421명 지원하며 지역 101개 기업과 협력해 청년 정착과 지역 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립준비정년, 지역 거점 기관, 사회연대은행 등 참여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이하 넥스트 잡)의 홈커밍데이 '넥스트 업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이하 넥스트 잡)의 홈커밍데이 '넥스트 업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두나무]2026.03.09 dedanhi@newspim.com

지난 7일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인턴십 및 창업 지원에 참여하는 청년들과 지역 거점 기관, 사회연대은행 등의 다양한 관계자가 참여했다. 업비트가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추진 중인 '넥스트 잡'은 자립준비청년들을 돕는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3년차를 맞은 올해까지 누적 지원 인원이 총 1421명에 달하며, 인턴십, 창업지원, 금융 및 진로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한 '넥스트 잡'의 사업 성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직무 수행 능력 및 기술 향상도는 5점 만점에 4.53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경제적 도움'과 '미래준비 도움'에서 각각 4.71점, 4.59점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참여자는 "넥스트 잡이 없었다면 계속 일 경험을 할 기회가 없었을 것"이라며 "독립 자금을 모으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이번 사업이 큰 힘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지난 3년간 대전, 광주, 부산 등 주요 지방 도시 거점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사회적기업, 지역 기업 및 소상공인 등 총 101개의 기업이 인턴십 파트너로 참여해 청년들이 익숙한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청년 유출로 인한 지역 소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넥스트 잡'이 사회라는 문턱을 넘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ESG 핵심 키워드로 '청년'을 선정, 미래 세대 육성과 금융·기술의 사회 가치 창출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취약계층 청년을 돕는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웹3(Web3)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업사이드(UPSide) 아카데미'도 운영 중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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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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