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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위케어' 성과 발표…"맞춤형 금융 지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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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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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생명은 10일 청년 돌봄 캠페인 위케어의 지난해 성과를 공개했다.
  • 가족돌봄 청년의 돌봄 부담이 7.7점 줄고 삶의 만족도가 71.1점으로 상승했다.
  • 2026년부터 포용적 금융 솔루션을 확대해 청년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약 청년 삶의 만족도 21.8점↑…돌봄 부담·외로움은 감소
5년 노하우 집약해 특화 상품 출시 등 '금융 자립망' 구축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한화생명은 10일 청년 돌봄 캠페인 '위케어(WE CARE)'의 지난해 성과를 공개하며 올해 포용적 금융을 통한 청년 사회안전망 강화 계획을 밝혔다.

'위케어'는 자립준비 및 가족돌봄, 암경험 청년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1년부터 전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화생명은 실제 캠페인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파악하고 향후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청년 삶의 질 분석 체계'를 적용해 성과를 파악했다. 그 결과 ▲내면적 삶 ▲삶의 역량 ▲물질적 삶 ▲사회적 삶 등 4개 영역에서 청년들의 삶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한화생명] 지난해 11월 25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 이벤트홀에서 열린 암경험청년 돌봄 캠페인 '위케어 리셋데이'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가족돌봄 청년에게서 확인됐다. 2024년 참여자들의 돌봄 부담 감소 폭은 6.7점이었으나 지난해에는 7.7점으로 개선됐다. 이는 단순 지원 외에도 지역 복지 커뮤니티 구축, 청소와 세탁 같은 일상 서비스 지원을 병행한 결과로 풀이된다.

돌봄 부담이 줄어들자 삶을 대하는 태도도 긍정적으로 변했다. 가족돌봄청년의 삶의 만족도는 프로그램 참여 전 49.3점에서 71.1점으로 21.8점 급등했다. 반면 외로움 척도는 58.3점에서 48.1점으로 10.2점 감소하며 심리적 여유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립준비청년과 암경험청년 그룹 역시 유의미한 성과가 나왔다. 자립준비청년은 사회적 유대감과 미래 안정성 지표가 상승했고, 암경험청년 역시 사회적 지지와 동료애가 개선되며 복귀 의지를 다졌다.

성과 분석을 맡은 임승희 수원대학교 교수는 "이번 사업이 정교한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공동 연구자 유승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는 "금융과 관계, 회복을 연결해 수혜 청년이 다시 타인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화생명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지원 체계를 대폭 확장한다. 사각지대 청년을 위한 특화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금융 자립 안전망을 조성하겠다는 목표다.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은 "위케어 캠페인은 청년들이 심리적·사회적 자본을 확보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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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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