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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도서관, 새 보금자리 틀고 11일 신축 개관...문화 요람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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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교육청이 11일 영양군과 영양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 134억 투입해 2021년 착공 후 지난해 완공한 지상 3층 규모다.
  • 유아 자료실·디지털 라운지 등 문화 공간으로 군민 랜드마크가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양군민들의 문화·교육 요람인 '경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이 새 보금자리를 틀고 11일 개관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경북도교육청은 11일 영양군과 함께 새롭게 이전 신축한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경북도교육청이 11일 영양군과 함께 새롭게 이전 신축한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개관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영양군]2026.03.11 nulcheon@newspim.com

영양읍 동서대로에 새 보금자리를 튼 영양도서관은 경북도교육청이 총사업비 134억 9700만 원을 들여 지난 2021년 1월 첫 삽을 뜬 후 지난해 12월 마무리했다.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영양도서관은 유아, 어린이를 위한 전용 자료실과,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라운지, 북카페, 강의실, 다목적 강당 등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을 갖춰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배움의 장이자 군민들이 다채로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영양군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오도창 군수를 비롯 교육청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해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 경과 보고 및 홍보 영상 상영 ▲ 환영사와 격려사 및 내빈 축사 ▲ 기념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공식 행사가 진행되며, 공식행사 종료 후 층별 시설 관람 ▲ 기념 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영양군은 새롭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난 영양도서관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통해 문화를 누리며 소통하는 진정한 지역 사회의 문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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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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