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항공

속보

더보기

대한항공,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 28일까지 연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한항공이 중동 무력 충돌로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을 28일까지 연장했다.
  • 두바이 공항 당국의 운항 금지 조치 연장에 따른 결정으로 왕복 항공편 전면 중단이다.
  • 국내 유일 일일 운항사인 대한항공은 현지 상황 검토 후 운항 재개를 판단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두바이 공항 당국 운항 금지 연장 통보…안전 상황 고려
29일 이후 운항 재개 여부는 현지 정세 검토 후 결정 계획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대한항공이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로 인해 인천~두바이 노선의 운항 중단 기간을 오는 2주 더 연장했다.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해당 노선을 매일 운항해온 대한항공은 현지 공항 당국의 통보와 안전 상황을 고려해 당초 15일까지였던 결항 기간을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두바이 공항 운항 금지 조치 연장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왕복하는 대한항공 여객기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

대한항공 A321neo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 관계자는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공역 제한으로 두바이 공항 당국으로부터 오는 28일까지 운항 금지 연장을 통보받았다"며 "취소 기간은 인천~두바이 및 두바이~인천 노선 항공편 모두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1시13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두바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KE951편을 미얀마 공역에서 회항 조치한 이후 해당 노선의 왕복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동 사태가 발생하기 전까지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인천~두바이 노선을 주 7회 왕복 운항해 왔다. 이번 조치로 인한 이달 29일 이후의 운항 재개 여부는 향후 현지 상황과 안전성을 면밀히 검토한 뒤 판단할 방침이다.

a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