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 상보] '선발 김진욱 호투+윤동희 결승타' 롯데, KT에 4-3 역전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12일 사직구장에서 KT를 4-3으로 꺾었다.
  • 김진욱이 4.2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 5회 윤동희 적시타로 역전하며 불펜이 승리를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롯데가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롯데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KT 위즈를 4-3으로 꺾었다. 경기 중반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흐름을 뒤집었고, 불펜이 마지막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를 지켜냈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윤동희가 12일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5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3.12 wcn05002@newspim.com

롯데 선발 김진욱의 호투가 돋보였다. 김진욱은 이날 4.2이닝 동안 3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직구와 슬라이더의 제구가 안정적이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KT 타선을 봉쇄했다.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노리는 김진욱에게는 시즌을 앞두고 경쟁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등판이었다.

경기 초반 흐름은 KT가 잡았다. KT는 1회초 공격에서 김현수와 샘 힐리어드의 연속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롯데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지만 KT 선발 주권이 특유의 정교한 제구를 앞세워 초반을 안정적으로 넘겼다.

하지만 경기 중반 롯데 타선이 힘을 냈다. 5회말 롯데는 연속 출루로 만든 찬스에서 중심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전준우가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추격의 신호탄을 쐈고, 이어진 공격에서 윤동희의 안타 때 KT의 실책까지 겹쳐 롯데가 단숨에 3-1로 역전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김진욱이 12일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4.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3.12 wcn05002@newspim.com

롯데의 공세는 계속됐다. 7회말 공격에서 황성빈이 안타로 출루하며 공격의 흐름을 이어갔고, 후속 타선이 기회를 살리며 한 점을 더 보탰다. 점수는 4-1까지 벌어졌고 경기 흐름은 완전히 롯데 쪽으로 넘어갔다.

KT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9회초 공격에서 이정훈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류현인 적시타와 상대 폭투로 2점을 만회했다. KT는 1점 차까지 따라붙으며 마지막 반전을 노렸지만, 윤성빈이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롯데는 선발 김진욱에 이어 불펜진이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리드를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전준우와 윤동희 등 중심 타자들이 필요한 순간마다 타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2026 KBO 시범경기는 이날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