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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UFC 선수들, FBI 요원들을 위한 독점 훈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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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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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 선수들이 15일 FBI 특수요원 아카데미에서 독점 훈련 세미나를 연다.
  • 현역·전직 챔피언들이 경기 준비 훈련과 기술 전술을 시연한다.
  • 데이나 화이트 CEO와 FBI 국장이 국가 보호 협력을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C 선수들이 FBI 요원들을 위한 독점 훈련 세미나를 연다.

저스틴 게이치 챔피언 [사진=UFC] 2026.03.13 iaspire@newspim.com

FBI는 역사적인 최초의 협업을 발표했다. 현역 및 전직 UFC 선수들이 오는 3월 15일과 16일(한국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에 위치한 FBI 특수요원 아카데미를 방문해 아카데미 생도들과 전 세계에서 모인 FBI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독점 훈련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UFC 매치메이커 믹 메이너드와 함께 경기 준비 훈련 방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구체적으로 기술 및 전술을 시연함으로써 현장 사무소 배치를 앞둔 학생들에게 특별한 관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UFC 최고경영자(CEO) 데이나 화이트는 "FBI와 그들이 이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수행하는 업무에 대해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우리 UFC 파이터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남녀들이며, 콴티코로 가서 최고의 FBI 요원들에게 종합격투기를 가르칠 예정이다. 우리 선수들에게 놀라운 경험 기회이며, FBI의 방어 기술 강화를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FBI 국장 캐시 파텔은 "FBI와 UFC가 콴티코에서 역사적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는 FBI 요원들이 지구상 최고의 운동선수들과 함께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의 법 집행 기관이 미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철저히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데이나 화이트는 종합격투기 산업의 판도를 바꿨으며, 그와 전문가들, UFC와 협력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 우리 국가에 대한 그들의 사랑을 함께 공유해 주어서 감사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국가를 더 잘 수호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마넬 캅(왼쪽)과 알레샨드리 판토자가 격돌하고 있다. [사진=UFC] 2026.03.13 iaspire@newspim.com

UFC를 대표할 올스타 선수단은 현 UFC 라이트급(70.3kg)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 초대 UFC BMF(상남자) 챔피언 호르헤 마스비달, 전 UFC 미들급(83.9kg)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 전 UFC 스트로급(52.2kg) 타이틀 도전자 클라우디아 가델라, 전 UFC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자 마이클 챈들러, UFC 플라이급(56.7kg) 최상위 도전자 마넬 캅, 종합격투기 전설 헨조 그레이시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협업은 FBI가 요원들에게 흥미롭고 혁신적인 훈련 옵션을 제공하고,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혁신할 기회를 모색하는 전반적인 계획의 일환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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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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