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청주 동남권 주거벨트,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 4월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비수도권 계획도시 아파트 단지가 주거환경과 인프라로 수요를 끌었다.
  • 당진·아산·청주 등 단지 시세가 상승하며 청약 경쟁률도 높았다.
  • 대우건설이 4월 청주 분평·미평지구에 푸르지오 씨엘리체 1351세대를 분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비수도권 계획도시 내 아파트 단지는 계획적으로 조성된 주거환경과 기존 원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 특성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 초입에 위치한 '호반써밋 시그니처 1차'는 올해 3.3㎡당 1,232만 원에 거래되며 수청지구와 당진시 내에서 비교적 높은 시세를 기록했다.

아산탕정지구 초입에 자리한 '한들물빛도시 지웰시티 센트럴 푸르지오 1단지' 역시 3.3㎡당 2,088만 원에 거래되며 지구 내 주요 시세를 형성했다.

거래가격 상승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개발지구 초입에 위치한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전용 84㎡는 올해 2월 5억1,7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최고 분양가 2억8,400만 원 대비 약 84% 상승한 수준이다. 같은 달 강원 원주 혁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원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전용 84㎡도 4억7,500만 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2월 거래가 3억1,500만 원 대비 약 50% 상승했다.

청약에서도 수요가 나타났다. 지난해 8월 강원 원주시 남원주역세권 개발사업지 초입에서 분양한 '원주역 우미 린 더 스텔라'는 583가구 모집에 총 1만340명이 신청해 평균 1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전남 무안군 오룡2지구에서 공급된 '오룡2지구 지엔하임 37블록'도 273가구 모집에 1,397명이 접수하며 평균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미지=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

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일원 분평·미평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 공동주택용지에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를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114㎡ 총 1,351세대로 계획됐다.

단지는 청주의 주요 간선도로인 제1·2·3순환로와 인접해 청주일반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오창과학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까지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청주지방합동청사, 충청북도교육청,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 등 공공기관도 위치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청주점, 농협하나로클럽 분평점, 홈플러스 청주점, 롯데마트 상당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분평동 상권 이용도 가능하다.

충북대학교병원과 한국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남성초등학교, 남성중학교, 충북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청주서원도서관, 청주시립도서관, 분평동 학원가 등 교육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동 간 거리를 확보해 채광과 개방감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세대당 약 1.7대 수준의 주차 공간이 계획됐다. 또한 실내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일부 시설은 선큰(Sunken) 구조를 적용해 자연 채광을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한편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는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계약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청주시 청약 예치금 기준은 전용면적 85㎡ 이하 200만 원, 102㎡ 이하 300만 원, 135㎡ 이하 400만 원으로, 해당 단지 전용면적 84㎡와 114㎡는 각각 200만 원과 400만 원의 예치금이 필요하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민주,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오는 6월 3일 실시 예정인 경기 지역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3명에 대한 전략공천을 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중 한 명으로 재보궐선거 출마를 희망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광재 전 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경기 평택을에 김용남 전 의원, 경기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공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지난 총선 초박빙 승부처였던 핵심 경합지 하남갑에는 당이 어려울 때마다 선당후사를 실천한 이광재 후보를 배치했다"며 "이 후보는 3선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을 지낸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GTX 연장 등 굵직한 지역 사업을 중앙과 직결해 속도감있게 해결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수 텃밭에서도 승리한 경험과 수도권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두루 갖춘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김용남 전 의원 [사진=뉴스핌 DB} 평택을에 대해서는 "보수 성향이 짙은 지역인 만큼 합리적이고 개혁적 보수의 대표 인사인 김용남 전 의원을 공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김용남 후보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우리 진영의 외연 확장과 승리에 지대한 기여를 한 바 있다"며 "진영을 뛰어넘는 폭넓은 지지 기반으로 험지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높은 본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의원을 전략공천했다. 강 대변인은 "김남국 후보는 최근까지 대통령 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관으로 근무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국민들과 소통해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과거 안산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다져온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현안 이해도를 바탕으로 즉시 실전에 투입돼 우리 당의 승리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남국 전 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경기 지역 출마를 준비했던 김용 전 부원장은 경기를 포함해 이번 재보선에서 공천하지 않기로 최종 확정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김용은 검찰 조작기소의 피해자이고 당과 대통령을 도운 여러 기여가 있다는 점에 대해 당 안팎 많은 분들이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그러나 당은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 판단해서 공천하지 않는 게 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용에 대해서 다른 지역 공천 검토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 DB] 이연희 전략공천관리위원회 간사는 "오늘 제가 김용을 만나 뵙고 전후사정을 잘 설명했고 선당후사 차원에서 큰 결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의 입당 및 출마 문제에 대해 "제가 만났고 어제 정청래 대표가 만나서 출마에 대한 마지막 대화를 나눴다"며 "듣기로는 출마할 것으로 안다. 그렇게 되면 입당 절차와 공천 절차를 추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2026-04-27 18:26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2.2%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4월 4주차 주간동향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62.2%로 지난주보다 3.3%포인트(p) 하락했다. 직전 조사인 4월 3주차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한 뒤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33.4%로 3.4%p 상승했다. '잘 모름' 응답은 4.4%였다. 리얼미터 측은 "인도-베트남 정상회담 성과와 코스피 최고치 경신이라는 긍정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중동전쟁 여파로 이어진 고유가·고물가로 민생 부담이 커지면서 지지율은 하락 조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4.15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0.8%p 상승한 51.3%, 국민의힘이 0.7%p 하락한 30.7%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9.1%포인트에서 20.6%포인트로 늘었다. 이어 개혁신당 3.6%,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3%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3%, 무당층은 7.2%였다. 리얼미터 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전국 현장을 찾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당의 결집력을 강화하면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세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에는 "장동혁 대표의 방미 성과를 둘러싼 외교 논란과 지방선거 당내 공천 갈등이 겹쳐 지지율 하락세를 보였다"고 판단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20~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응답률은 5.4%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23~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4.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7 09: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