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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오늘 플레이스테이션5·스팀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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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은 17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PS5와 스팀에 선공개했다.
  • 원작 IP 기반 멀티 오픈월드 RPG로 18종 영웅과 원작 지역 탐험을 제공한다.
  • PS5 최적화 기능과 런칭 보상을 지원하며 24일 모바일 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시 기념 이벤트로 SSR 등급 영웅·무기 증정,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을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을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 넷마블]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누구나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의 인기 영웅과 함께 본작만의 독자 캐릭터까지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오네스 성,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속 주요 지역을 탐험하며 애니메이션 세계를 직접 살아가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전투는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전략성을 높였다.

영웅과 무기의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를 통해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맺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제공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플레이스테이션5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PS5 듀얼센스 컨트롤러의 핵심 기능인 햅틱 피드백과 어댑티브 트리거를 통해 전투와 탐험 전반에서 생생한 조작감을 전달한다.

햅틱 피드백은 전투 중 캐릭터의 공격 스킬과 주요 액션에 적용되며 대포나 발리스타 같은 장치를 작동시키거나 문을 여는 장면에서도 활용돼 게임 세계를 더욱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어댑티브 트리거는 생활 및 모험 콘텐츠에 적용됐다. 대표적으로 낚시 콘텐츠에서는 물고기를 낚아 올릴 때 트리거의 장력 변화를 구현해 실제 낚싯대를 당기는 듯한 감각을 전달한다.

또한 캐릭터가 강력한 마법이나 공격 스킬을 사용할 때 버튼의 압력감이 달라지도록 설계해 스킬의 개성과 타격감을 한층 강화했다.

PS5의 성능을 활용한 고해상도 4K 그래픽을 통해 브리타니아 대륙의 광활한 자연경관과 캐릭터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마치 애니메이션 세계 속에 들어온 듯한 시각적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별의 파편 약 5만9000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을 90개 증정한다.

또한 런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영웅 '길라'▲SSR 흑염의 날개 랜스 ▲SSR 제작무기 선택상자 ▲상시 영웅 뽑기권 60개 ▲픽업 영웅 뽑기권 10개 ▲별의 파편 4300개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선공개 이후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오는 24일 모바일 플랫폼에 오픈하며 그랜드 런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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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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