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신혜선·공명 '은밀한 감사', 아슬하게 설레는 '밀착감사' 티저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19일 신혜선과 공명의 밀착감사 티저를 공개했다.
  •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과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의 아슬한 공조 로맨스를 그린다.
  • 4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며 이수현 감독과 여은호 작가가 제작진으로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은밀한 감사에 돌입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측은 19일, 사내 기피 대상 1호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범상치 않은 공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밀착감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아슬하게 설레는 '밀착감사' 티저. [사진=tvN] 2026.03.19 moonddo00@newspim.com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신선한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사내 불륜 고발합니다'라는 파격 고발장이 담긴 '복사기 포스터'가 문제적 감사 3팀이 마주할 만만치 않은 사건들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날 공개된 '밀착감사' 티저 영상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콤하고 살벌한 공조를 기대케 한다.

먼저, 주인아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술렁이는 사내 풍경은 찍히면 아웃이라서 '주인아웃', 반항하면 처참히 밟히니 '주지처참' 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그의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짐작게 한다. 그런 주인아가 완벽했던 노기준의 인생에 '빅 엿'을 날리며 등장한다. 무슨 영문인지 주인아가 노기준을 콕 집어 사내 불륜을 적발하는 문제적 감사 3팀으로 보낸 것. "완전 에이스인데 왜?"라는 노기준의 짠내 나는 현실 부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렇게 노기준은 숙적(?) 주인아와 함께 은밀하고도 아슬아슬한 공조를 시작한다. 여기에 '직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적발하고 그녀의 은밀한 비밀도 파헤친다'라는 문구는 이들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주인아를 끝장낼 카드를 손에 쥐기 위한 노기준의 눈물겨운 사투 역시 흥미롭다.

그런가 하면, 주인아와 관계 역전을 기대케 하는 반전도 포착됐다. 직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적발하기 위해 에이스 본능을 발동한 짜릿한 팀플레이에 이어진 "예뻤어요. 실장님이"라는 노기준의 깜짝 발언은 관계 역전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신혜선은 은밀한 비밀을 숨긴 달콤살벌한 감사실 실장 '주인아' 역으로 변신한다. '최연소 여성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만큼 일에 관해서라면 한 치의 흐트러짐도 허용하지 않는 원칙주의 주인아는 노기준과 얽히며 혼돈의 오피스 라이프를 마주하는 인물. 믿고 보는 신혜선이 완성할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가 기대된다. 감사실 에이스에서 '주인아 픽'으로 사내 풍기문란 저격수가 된 '노기준'은 공명이 열연한다. 주인아 타도를 외치다 제대로 감겨버린 에이스 노기준의 허당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극대화할 공명의 열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