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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혼인 24만건, 7년 만에 최대…'여자 연상' 비중 첫 2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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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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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데이터처가 19일 발표한 2025년 혼인 통계에서 지난해 혼인 24만건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 30대 초반 남녀 혼인이 전체 40% 차지하며 여자 연상 초혼 20% 돌파, 연령차 2.2세 최솟값 기록했다.
  • 이혼은 8만8000건으로 3.3% 줄었으나 60세 이상이 1위, 평균 연령 남51세 여47.7세로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데이터처, '2025년 혼인·이혼 통계' 발표
혼인 10년 연속 하락 딛고 3년째 오르막
초혼 男 33.9세·女 31.6세…연령차 감소
작년 이혼 8만8000건…전년 대비 3.3%↓
'30년 지난 후'·'5~9년 후' 이혼 가장 많아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지난해 혼인 건수가 3년 연속 증가하며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급감했던 혼인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남녀 모두 30대 초반 연령대에서 혼인이 크게 늘면서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다.

특히 초혼 부부 중 여자 연상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고, 남녀 간 평균 초혼 연령 차이는 2.2세로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가치관 변화가 맞물리면서 기존의 가부장적 결혼 관념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는 해석이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140건이 접수돼 전년 동기(103건) 대비 35.9%가 증가했다. 사진은 결혼식 예시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혼인 건수 3년째 상승…남녀 모두 '30대 초반' 결혼 많아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는 24만건으로 전년보다 1만8000건(8.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조혼인율(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은 4.7건으로 전년보다 0.4건 늘었다.

앞서 혼인 건수는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0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특히 2020년과 2021년에는 전년 대비 2만6000건(-10.7%), 2만1000건(-9.8%)이 각각 감소했다. 이 두 해 동안 전체 혼인 건수는 모두 19만대에 머물렀다. 2015년 30만대에서 점차 하락한 것이다.

하지만 2023년 들어 전년 대비 2000건(1.0%)이 늘었고, 2024년에는 2만9000건(14.8%)이 늘면서 20만대를 회복했다. 이는 지난 1996년 이후 28년 만에 기록한 최대 증가폭이다. 지난해에도 1만8000건(8.1%) 늘면서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전체 혼인 건수로 보면 2018년(25만8000건)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

혼인 건수 및 조혼인율 [자료=국가데이터처] 2026.03.19 rang@newspim.com

이에 대해 박현정 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미뤄졌던 혼인이 많이 늘어난 부분이 있다"며 "결혼 적령기에 있는 미혼남녀들의 인식 변화에 영항을 미쳤다. 최근 사회조사에서 결혼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게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혼인 증가세는 30대 초반에서 두드러졌다. 남자의 연령별 혼인 건수는 30대 초반이 9만9000건으로 전체의 41.1%를 차지했고, 이어 ▲30대 후반(4만7000건, 19.6%) ▲20대 후반(4만2000건, 17.7%) 순으로 많았다.

여자의 연령별 혼인 건수 역시 30대 초반이 9만5000건(39.7%)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20대 후반(6만9000건, 28.8%) ▲30대 후반(3만2000건, 13.3%) 순이었다.

연령별 혼인율(해당 연령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도 30대 초반에서 가장 높았다. 남자의 연령별 혼인율은 30대 초반이 53.6건으로 가장 높았고, 여성의 연령별 혼인율도 30대 초반이 57.6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자 33.9세, 여자 31.6세로 각각 집계됐다. 남자는 전년과 유사했고, 여자는 전년 대비 0.1세 상승했다. 남녀 간 평균 초혼 연령 차이는 2.2세로 전년보다 0.1세 감소했는데, 이는 역대 가장 작은 수준이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남자는 1.3세, 여자는 1.7세 각각 높아졌다.

초혼 부부의 혼인 구성비 [자료=국가데이터처] 2026.03.19 rang@newspim.com

연령차별 초혼 건수는 ▲남자 연상 12만5000건 ▲여자 연상 4만건 ▲동갑 3만3000건 등으로 조사됐다. 비율로 보면 남자 연상이 63.0%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여자 연상(20.2%)과 동갑(16.7%) 순이었다. 여자 연상이 20%를 넘은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이에 대해 박 과장은 "초혼부부에서 여자 연상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20%를 넘었다. 이런 영향으로 남녀 간 연령 차이도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며 "예전에는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경제적인 부분을 남자가 주로 담당했지만, 최근 그런 패턴이 많이 깨지면서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첨언했다.

혼인 형태별로 보면 남녀 모두 초혼인 경우가 전체의 82.6%를 차지했고, 남녀 모두 재혼인 경우는 9.0%였다. 전년 대비 초혼은 증가했으나 재혼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과의 혼인은 소폭 감소했다. 지난해 외국인과의 혼인은 2만1000건으로 전년보다 0.3% 줄었다. 외국인 여자와의 혼인은 1만6000건으로 0.1% 줄었고, 외국인 남자와의 혼인은 5000건으로 0.9% 감소했다.

전체 혼인 중 외국인과의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8.6%로 전년보다 0.7%포인트(p) 하락했다. 이 중 한국 남자와 외국 여자의 혼인 비중은 6.5%, 한국 여자와 외국 남자의 혼인 비중은 2.1%를 각각 차지했다.

외국인 아내 국적은 ▲베트남(30.5%) ▲중국(16.1%) ▲태국(12.5%) 순이었다. 전년 대비 일본·라오스 등에서 증가한 반면, 베트남·태국 등은 감소했다.

외국인 남편 국적은 ▲미국(28.2%) ▲중국(16.6%) ▲베트남(14.8%) 순이었다. 전년과 비교해 일본·캐나다 등에서 늘었지만, 중국·미국 등에서는 줄었다.

외국인과의 혼인 건수 추이 [자료=국가데이터처] 2026.03.19 rang@newspim.com

◆ '60세 이상' 이혼 1위…평균 이혼 연령 男 51세·女 47.7세

지난해 혼인 건수가 늘어난 반면, 이혼 건수는 감소세를 보였다. 이혼 건수는 8만8000건으로 전년보다 3000건(-3.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조이혼율(인구 1000명당 이혼 건수)은 1.7건으로 전년보다 0.1건 줄었다.

남자의 연령별 이혼 건수는 60세 이상이 2만건으로 전체의 23.1%를 차지했다. 이어 50대 초반(1만4000건, 15.9%)과 40대 후반(1만4000건, 15.4%) 순으로 많았다. 전년과 비교해 19세 이하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이혼 건수가 줄었다.

여자의 연령별 이혼 건수도 60세 이상이 1만5000건(16.6%)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40대 초반(1만4000건, 16.2%)과 40대 후반(1만4000건, 15.6%) 순이었다. 전년 대비 19세 이하와 50대 후반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이혼 건수가 감소했다.

이혼 건수 및 조이혼율 [자료=국가데이터처] 2026.03.19 rang@newspim.com

연령별 이혼율(해당 연령 인구 1000명당 이혼 건수)는 남자의 경우 ▲40대 후반(7.0건) ▲40대 초반(6.8건) ▲50대 초반(6.4건) 순으로 많았다.

여자의 연령별 이혼율은 ▲40대 초반(7.7건) ▲40대 후반(7.3건) ▲30대 후반(7.1건) 순이었다. 남자와 여자 모두 40대에서 가장 이혼율이 높았다.

평균 이혼 연령은 남자 51.0세, 여자 47.7세로 전년보다 각각 0.6세 상승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남자는 4.1세, 여자는 4.4세 각각 올랐다. 남녀 간 평균 이혼 연령 차이는 3.3세로 전년과 유사했지만, 10년 전과 비교하면 0.3세 감소했다.

평균 이혼 연령 [자료=국가데이터처] 2026.03.19 rang@newspim.com

혼인 지속기간별로 보면 '30년 이상 혼인 후 이혼'이 17.7%로 가장 많았고, '5~9년' 17.3%, '4년 이하' 16.3%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혼인지속 기간은 17.6년으로 전년보다 0.3년 증가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2.9년 늘었다.

외국인과의 이혼은 증가했다. 지난해 외국인과의 이혼은 6000건으로 전년보다 4.2% 늘었다. 이 중 외국인 여자와의 이혼은 5000건으로 전년 대비 5.8% 늘었고, 외국인 남자와의 이혼은 2000건으로 0.5% 늘었다. 전체 이혼에서 외국인과의 이혼이 차지하는 비중은 7.1%로 전년 대비 0.5%p 상승했다.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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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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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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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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