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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평균 별점 9점대로 흥행 예감…"올해 최고의 우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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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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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8일 개봉 후 극찬 세례를 받았다.
  • 네이버 평점 9.5점에 극장 3사도 97% 골든에그 등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 21일부터 야광 포스터 등 주말 극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과 동시에 언론과 실관람객 극찬으로 흥행 신호탄을 쐈다. 1주차 주말엔 특별한 극장 이벤트로 관객들의 기대감에 부응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8일 개봉 이후 네이버 평점 9.5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물론, 국내 극장 3사에서도 CGV 골든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평점 9.4, 메가박스 평점 9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 중이다.

특히 실관람객들은 "이건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CGV 행복**), "무조건 영화관에서 봐야합니다"(CGV 멈멈*), "우리가 왜 극장에서 영화를 봐야 하는지를 알려준다"(CGV 완벽**) 등 극장 스크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을 강조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좌)극장 3사 야광 포스터 / (우)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포스터. [사진=소니픽쳐스]

이와 함께 "올해 본 최고의 우주영화"(CGV 모래**), "우주의 광활함과 위대함이 모두 느껴지는 영화"(CGV Emma**), "광활한 우주에서 만든 친구와 평생"(CGV 엘지**), "이티, 백 투더 퓨처 이후 가장 즐겁고 감동적이고 유쾌한 SF영화로 기억될 작품!"(CGV 크고**), "형형색색 다양한 색감으로 보는 내내 황홀했던 우주 체험과 외계인 로키와의 따스한 케미가 돋보임"(롯데시네마 영화**), "과학으로 시작해 결국 '이해와 관계'로 마음을 울리는 SF"(메가박스 tj**) 등 탄탄한 완성도와 몰입감 넘치는 전개,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에 찬사가 이어졌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주차 주말 극장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의 관람 열기를 이어간다. 3월 21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A3 사이즈의 야광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번 포스터는 영화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담아내며 스크린에서 느낀 몰입감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롯데시네마에서는 광음시네마 관람객을 위한 A3 포스터도 함께 선보인다. 강렬한 컬러와 빛의 대비 속 인물의 모습은 깊은 공간감과 우주선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광음시네마 특유의 입체적인 사운드 경험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포스터만으로 영화의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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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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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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