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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공원에 '대자인병원 치유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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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가 20일 대자인병원과 더숲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덕진공원에 치유휴식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 환자치유와 자연기능 결합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원산업박람회 연계 기업동행정원 세 번째 참여
치유·휴식 결합한 열린 정원…상설 명소화 추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 덕진공원에 치유와 휴식을 결합한 기업 참여형 정원이 새롭게 조성된다.

전주시는 20일 시청에서 대자인병원, 사단법인 더숲과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사진=전주시] 2026.03.20 lbs0964@newspim.com

이번 협약에 따라 대자인병원은 박람회와 연계해 덕진공원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도시 전주 위상 강화에 참여하게 된다. 기업동행정원 조성은 전북현대모터스FC와 ㈜포스코이앤씨에 이어 세 번째다.

조성되는 정원은 '환자 치유와 건강 증진'이라는 병원의 공익적 가치와 자연의 치유 기능을 접목한 특화 공간으로 꾸며진다. 환자와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치유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대자인병원과 더숲은 정원 조성과 운영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협력이 이뤄진다.

특히 전주시는 정원산업박람회 이후에도 덕진공원을 상설 정원 명소로 운영해 시민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과 도시 브랜드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은 "의료기관의 치유 철학과 정원의 자연적 기능이 결합된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휴식과 회복의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자인병원은 37개 진료과목과 130여 명 전문의를 갖춘 지역 대표 종합병원으로, 응급의료기관 평가 7년 연속 A등급을 기록하며 전북 유일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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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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