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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이서진의 달라달라', '넘버원'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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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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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가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 컴백 공연을 넷플릭스 생중계한다.
  •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미국 텍사스 일대에서 펼치는 계획 없는 로드 트립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공개된다.
  • 장혜진과 최우식이 출연한 가족 힐링 영화 '넘버원'과 지드래곤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 실황이 각각 쿠팡플레이에서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이서진의 달라달라', '넘버원' 등이 공개된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는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의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컴백 공연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2026.03.20 moonddo00@newspim.com

RM부터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까지 멤버 전원이 참여해 신곡 컴백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전 세계 아미들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 최초의 음악 공연 생중계이자,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한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 쇼,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 마돈나, 비욘세, 리아나의 공연 등 세계 최정상급 무대를 연출해온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아 한층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통해 무대 위 퍼포먼스는 물론 아티스트들의 섬세한 감정선까지 생생하게 느껴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서진의 달라달라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3.20 moonddo00@newspim.com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이서진이 은퇴 후 제2의 고향으로 꿈꾸는 미국 텍사스 일대. 그곳에서 15년 우정을 자랑하는 나영석 PD와 그 일행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로드 트립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텍사스를 향한 끝없는 자부심을 드러내며 평범한 여행을 거부하는 이서진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여행 코스도 흥미를 더한다. '카우보이' 사격 체험부터 '달라스 카우보이스'를 향한 팬심으로 찾은 풋볼 스타디움, NASA 투어와 추억을 소환하는 롤러장까지. 예측할 수 없는 일정이 가득한 자유분방한 여행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아프리카 케냐 여행기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믿고 보는 필승 조합' 이서진과 나영석 사단의 특별한 미국 방랑기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넘버원 대표 이미지. [사진=쿠팡플레이] 2026.03.20 moonddo00@newspim.com

영화 '넘버원'은 엄마 '은실(장혜진)'이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아들 '하민(최우식)'의 고군분투를 그린 가족 힐링 무비다.

엄마의 음식을 먹을수록 숫자가 줄어들고, 0이 되면 엄마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민'은 엄마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집밥을 피하기 시작한다. 죽음의 카운트다운 앞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과정은, 억지스럽지 않은 유쾌한 톤과 결합해 깊은 여운과 따뜻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김태용 감독과 최우식이 12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이자, '기생충'에 이어 또 한 번 모자 관계로 만난 장혜진과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평범한 일상 속 숨겨진 묵직한 감동을 담백하게 풀어낸 '넘버원'. 온 가족이 둘러앉아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작품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위버맨쉬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 더 파이널. [사진=쿠팡플레이] 2026.03.20 moonddo00@newspim.com

전 세계를 열광시킨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피날레,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 공연 실황이 쿠팡플레이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풀버전 영상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린 대규모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서울 앵콜 콘서트의 열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무대 장인' 지드래곤의 무대를 4K 초고화질로 그려내, 팬들과 함께 완성한 감동적인 피날레를 마치 공연장 한가운데서 호흡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으로 전한다. 지드래곤의 레전드 무대를 가장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 실황을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하고 시대의 경계를 넘어 초인으로 거듭난 그의 가장 찬란한 라스트 페이지를 함께하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정보원 대표 이미지. [사진=쿠팡플레이] 2026.03.20 moonddo00@newspim.com

공들인 작전 실패로 강등당한 후 열정과 수사 감각을 모두 잃은 형사 '오남혁(허성태)'은 오로지 한탕과 은퇴만을 꿈꾸며 무기력한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중 예기치 않게 목숨이 걸린 거대한 범죄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정보원 '조태봉(조복래)'과 얽히며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동상이몽 공조 수사를 시작한다. 한탕을 노리는 불량 형사와 속내를 알 수 없는 정보원이 빚어내는 아슬아슬한 팀플레이는 쉴 새 없이 터지는 예측 불허의 상황들과 맞물려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첫 주연을 맡아 성공적인 코믹 연기 변신을 선보인 허성태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열연을 펼친 조복래의 환상적인 티키타카가 조화를 이룬 범죄 코미디 '정보원'은 온 가족이 다 함께 부담 없이 웃고 즐기기에 제격이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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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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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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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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