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송도근 예비후보, 청소년 드림펀드·도농통합 피해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제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송도근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청소년 자산 형성 정책을 발표했다.
  • 중학교 1학년에게 200만 원을 지원해 6년간 운용하는 청소년 드림 펀드를 제안했다.
  • 도농통합 피해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으로 지역 불균형 해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드림 펀드 도입과 특별법 제정 제안
청소년 지원 및 지역 격차 해소 목표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도근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청소년 자산 형성과 지역 불균형 해소를 핵심으로 한 정책공약을 내놨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도근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3.23 

송 예비후보는 23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3차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 드림(Dream) 펀드' 도입과 도농통합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제안했다.

그는 "청소년이 사회 진입 단계에서부터 아르바이트와 대출에 의존하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드림 펀드는 사천시 내 중학교 1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해 고등학교 졸업 시점까지 약 6년간 운용하는 장기 금융형 교육지원 정책이다. 개인 계좌를 기반으로 추가 적립이 가능하며 저축과 투자, 금융 이해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그는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닌 자산 형성과 금융 교육을 결합한 정책"이라며 "청소년이 자산이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기 200만 원에 더해 연간 일정 금액을 적립할 경우 졸업 시점에는 400만~500만 원 규모의 자산 형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자금은 등록금, 주거비, 직업훈련비, 창업 초기 자금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지자체 재정에만 의존하지 않고 지역 기업과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구조로 확대하겠다"며 민관 협력형 펀드 모델로의 발전 구상도 내놨다.

송 예비후보는 도농통합 이후 발생한 지역 내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농통합 정책 피해지역 회복 및 지원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사천은 행정·교육·산업 기능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지역 내부 격차가 심화된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행 인구감소 대응 정책은 시·군 단위 평균을 기준으로 설계돼 있어 내부 불균형 해소에는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특별법에는 읍·면·동 단위 피해지역 지정, 교육·재정·행정 특례 부여, 농어촌 특별전형 대상 확대, 국가 차원의 교육 인프라 우선 지원, 국고보조율 상향,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시설 확충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송 예비후보는 "특별법은 지역 구조를 바꾸는 정책이고 청소년 드림 펀드는 개인의 미래 기반을 만드는 정책"이라며 "두 정책을 통해 인구 유출을 막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사진
민주,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photo@newspim.com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o00@newspim.com 2026-04-07 18: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