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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브라질서 10만 관객 떼창 이끌며 '롤라팔루자 남미'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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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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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캣츠아이가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롤라팔루자 공연을 마쳤다.
  • 10만 관객 떼창과 유튜브 5만 동시 접속으로 화제였다.
  • 남미 스트리밍 8% 증가하며 인기 확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또 한 번 10만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내며 '롤라팔루자 남미' 공연 일정을 마쳤다.

캣츠아이는 지난 22일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브라질' 무대에 올랐다. 앞서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 압도적 퍼포먼스 실력을 뽐낸 이들이었던 만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 무대였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캣츠아이.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2026.03.24 moonddo00@newspim.com

이날 주최 측 추산 약 10만명의 관객이 현장에 운집해 장관을 이뤘다. 이들 무대를 보기 위한 온라인 생중계 역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롤라팔루자 브라질' 무대는 유튜브 라이브 동시 접속자 수 5만 6299명, 위버스 라이브 조회 수 약 23만회를 기록했다.

첫 곡 '데뷔'가 시작되자마자 거대한 '떼창'이 터져 나왔고, 관객들은 이 곡의 가사를 정확히 따라 불렀다. 화려한 댄스 브레이크가 가미된 '가브리엘라'와 '날리' 무대 중에는 곳곳에서 안무를 따라 추는 관객들도 보였다. 캣츠아이는 약 1시간 가량 총 13곡을 선보이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

멤버들은 관객들과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즐겼다. 라라는 "이렇게 크게 우리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는 걸 들으니 소름이 돋는다. 이 공연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라틴계 멤버 다니엘라는 브라질 현지 관객들을 위해 포르투갈어로 소통했다. 그는 "우리가 얼마나 여러분들을 사랑하는지 잊지 말아달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롤파랄루자 남미' 공연을 통해 캣츠아이의 인기가 한층 확장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캣츠아이 곡들의 스트리밍 횟수가 약 8% 증가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는 36%, 칠레에서는 3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대의 긍정적 여파가 실제 음악 소비로 이어졌음을 엿볼 수 있다.

캣츠아이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이들은 데뷔한 지 1년 만에 빌보드 '핫 100'과 '빌보드 200'을 강타하며 그래미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됐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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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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