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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리니지2M·엠버 앤 블레이드·검은사막·아이온2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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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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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2M에 신규 서버와 삼국지 컬래버레이션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 라인게임즈는 엠버 앤 블레이드 데모에 룬·아르카나 등 신규 메타 콘텐츠를 추가했다.
  • 펄어비스·엔씨소프트·넥슨 등 주요 게임사들이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동시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2M'에 대규모 업데이트 'ETERNAL BOND: 도원결의'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서버 '데스나이트'(더블 페이백 월드) 오픈, 삼국지 컬래버레이션(영웅 클래스 4종·적토마·호로관 던전)과 '창' 클래스 리부트가 포함됐다. 또한 '혈맹 파티', '잠수 유저 자동 퇴장' 기능이 추가됐으며, 신규 영지·공성전 등 향후 콘텐츠도 예고됐다. 업데이트 기념으로 서버별 '인터루드 쿠폰'이 지급된다.

[사진= 엔씨소프트]

라인게임즈는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 데모 버전에 신규 메타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룬', '아르카나', '균열' 시스템이 도입돼 전투 스타일과 전략적 플레이가 확장됐다. 보스 '바포메트'의 신규 패턴과 AI 개선, 타격감 및 몰입도 향상도 이뤄졌다. 라인게임즈는 내달 추가 업데이트 후 올해 글로벌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며, PC·콘솔 발매도 검토 중이다.

펄어비스는 4월 15일까지 검은사막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전이 로테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 클래스 간 자유 전이가 가능하며, 장비는 1은화로 이전된다. 전이 시 기존·전이 클래스 모두 경험치를 획득한다. 만우절 기념으로 4월 14일까지 접속 보상 아이템을 지급하고, 4월 8일까지 '엉뚱한 보물 물고기' 낚시 이벤트를 통해 기존보다 비싼 값에 판매 가능한 이벤트 물고기를 획득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에 대규모 클래스 개편과 신규 PvP 콘텐츠 '혼돈의 어비스'를 업데이트했다. 무적·불사 효과 연속 사용 제한, '완벽 방패/무기 막기' 추가로 밸런스와 생존력을 조정하고, 각 직업별 신규 스티그마 스킬 8종과 슬롯 확장(최대 5개)을 적용했다. 종족 구분 없이 서버 단위 '서부 vs 동부'로 싸우는 혼돈의 어비스, 신규 의상·날개·펫, 그리고 거래용 일반 키나와 별도의 '각인 키나' 시스템도 도입됐다.

넥슨은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신규 오리지널 MMORPG 월드 '픽트라 몬스터'를 25일 출시했다. 이용자는 픽볼로 메이플 몬스터를 포획·육성·진화해 탑승 및 보스 '반 레온' 레이드와 아레나에 도전할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4월 22일까지 출석 보상, 미션 보상, '런칭 기념 주화' 교환 이벤트를 진행해 각종 아이템과 몬스터 에그, 스킬 스크롤을 제공한다.

넷마블 '레이븐2'가 신규 지역 '발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발튼 제국은 4개 지역·14개 사냥터로 구성되며, 레벨 75 이상이 필드 보스 '타오르는 증오 바르가스'를 공략해 전용 헤븐스톤 '자이언트 스매쉬' 등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으로 '발튼 제국의 선물 14일' 출석 시 소환서 110회 지급, '다양한 발튼 기반' 이벤트로 빛의 잔재를 모아 영웅 헤븐스톤 연마제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2주간 주요 지역에 사냥·성장 버프가 적용되며, 신규 성장 시스템 '무기 공명'도 추가됐다.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오딘의 60일 특별 출석 시즌 VI'를 8월 5일까지 진행, 출석 일수에 따라 +7 유일 브로치·버클 선택 상자와 소환권 최대 330장을 지급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월드 던전 리뉴얼이 이뤄져 리그별 경험치·골드 보상이 상향되고, 트리니티·챔피언스 리그에 '진드리의 결정'과 '광휘의 엘리프' 보상이 추가됐다. 봉인석 증폭 추가 효과, 신규 전설·영웅 펫, 4월 8일까지 '워그드라실의 씨앗' 필드 드롭·재배 보상 이벤트와 길드 주화 지원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이 'S등급 약탈전'과 전투 버프 시스템 '아스트라'를 업데이트하고 봄맞이 이벤트 5종을 진행한다. S등급 약탈전은 S급 점령전 승리 길드 저장고의 다이아를 두고 48시간 공성·수성 전을 펼치는 콘텐츠로, 공성 성공 시 최대 300만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다. 마스터리 50 레벨 이상은 '순수 오르의 결정'을 사용해 항마력·피해·명중 등 최대 3종 버프를 중첩 적용하는 아스트라를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출석·미션·골드 상점·상자 이벤트, 스킨 공모전 대상 스킨 출석 보상, 성장 가속 서버 '디나페리' 오픈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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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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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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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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