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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 에스테틱 의료기기' 국비 150억 확보…글로벌 K-뷰티 거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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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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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으로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다.
  • AI 기술과 피부 의료데이터를 결합해 에스테틱 신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2030년까지 총사업비 217억 5000만 원을 투입해 AI 융합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거점 구축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30년까지 총 217억 투입,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전주기 지원 체계 마련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과 피부 의료데이터를 결합해 에스테틱 신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개발 지원▲시제품 제작 및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글로벌 시장 진출과 마케팅 지원을 포함한 전주기 지원 체계 마련이 핵심이다.

원주시청.[사진=원주시] 2025.08.13 onemoregive@newspim.com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연세대학교 미래산학협력단, (재)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7억 5000만 원을 투입해 AI 융합 에스테틱 신산업 생태계를 본격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에스테틱 산업 사업화 기반 구축, 인허가 및 시장 진출 지원, 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피부 의료데이터에 AI 기술을 접목해 의료기기와 K-뷰티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 모델을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AI 기반 에스테틱 분야를 중심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융합 K-뷰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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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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