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크래비티 우빈,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첫 공연…"매 무대 진심을 다하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크래비티 우빈이 26일 데뷔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 한전아트센터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을 맡는다.
  • 설렘과 긴장 속 준비하며 팬과 관객에게 진심을 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크래비티 우빈이 데뷔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우빈은 오늘(26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해 관객과 만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크래비티 우빈. [사진=엠스텐] 2026.03.26 moonddo00@newspim.com

우빈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첫 뮤지컬이라 설레면서도 긴장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무대를 눈앞에 두니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고 전했다.

이어 "러비티(팬클럽명)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로미오와 줄리엣'을 찾아주시는 관객분들께 좋은 추억을 드릴 수 있도록 매 무대에 진심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동명의 셰익스피어 희곡을 원작으로 한 프랑스 3대 뮤지컬 가운데 하나로, 2001년 파리 초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국내에서는 2007년 초연 당시 약 10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바 있으며, 약 19년 만에 재연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우빈은 주인공 '로미오' 역을 맡는다. 그는 적대 관계에 놓인 가문의 딸 '줄리엣'과 사랑에 빠지는 인물을 연기,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특유의 힘 있고 풍부한 보컬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앙상블이 더해져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화려함과 웅장함이 예상되는 가운데, 우빈이 어떤 활약으로 극을 이끌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년 크래비티로 데뷔한 우빈은 뛰어난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을 바탕으로 팀 내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여왔다. 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고, 다양한 커버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MBC '복면가왕', JTBC '비긴 어게인', MBC M '피크닉 라이브 소풍' 등 방송 활약을 통해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온 만큼, 뮤지컬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앞둔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우빈이 출연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5월 3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