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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형준 드라마 '킬 더 로미오' 공개…팬과 킬러의 새로운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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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래비티 형준이 27일 킷츠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 메인 포스터와 트리비아를 공개했다.
  • 1인칭 인터랙티브 FMV로 킬러 '나'가 최애 아이돌 형준 제거 임무를 받으며 시작한다.
  • 멀티 엔딩 구조에 형준 첫 주연작으로 13시 킷츠에서 독점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크래비티(CRAVITY) 형준 주연의 킷츠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가 오늘(27일) 13시 공개를 앞둔 가운데, 메인 포스터와 알고 보면 더 재미있게 작품을 즐길 수 있는 트리비아 세 가지를 공개했다.

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가 단독 공개하는 '킬 더 로미오'는 본캐는 킬러, 부캐는 열성팬인 '나'의 새 타깃으로 최애 아이돌이 지목되면서 시작하는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킬더로미오 메인포스터. [사진=테이크원컴퍼니] 2026.03.27 moonddo00@newspim.com

작품 공개를 기념해 선보이는 '킬 더 로미오'의 메인 포스터는 1인칭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의 무드를 반영해 시청자의 눈앞에 나타난 상태창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거 대상 '나의 최애'"라는 짧고 강렬한 카피, 그리고 "대상을 제거하시겠습니까?"라는 상태창과 대비되는 형준의 말간 얼굴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킬 더 로미오'는 1인칭 시점의 인터랙티브 FMV(Full Motion Video) 장르로, 시청자가 극 중 킬러의 시점에 몰입해 직접 선택지를 고르며 이야기를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 드라마는 A급 킬러인 '나'가 최애 아이돌 '형준'을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으며 시작하고, 보는 이의 결정에 따라 '형준'의 운명과 결말이 달라지는 구조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스토리 전개에 따라 주연을 맡은 형준의 디지털 포토카드를 수령할 수 있으며, 해당 포토카드는 킷츠 앱 내 컬렉션 탭에서 확인하고 캡처할 수 있어 색다른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킬 더 로미오'에는 공통 스토리와 함께 4개의 분기점이 존재한다. 첫 번째 분기점은 킬러 '나'가 팬으로서 '형준'을 지킬지, 아니면 킬러로서 그를 죽일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처럼 작품의 주요 순간마다 마련된 분기점에 따라 이야기가 서로 다른 루트로 펼쳐지며, 결말 역시 해피 엔딩 두 버전과 비터 스위트 엔딩, 배드 엔딩까지 총 네 가지로 나뉜다. 하나의 엔딩에 도달하기까지는 평균 약 45분이 걸리며, 중복 스토리를 제외하고 모든 경우의 수와 엔딩을 확인하는 데에는 약 90분이 소요된다.

'킬 더 로미오'는 크래비티로 활동 중인 형준의 첫 드라마 주연작으로, 자신의 이름과 동일한 아이돌 캐릭터를 연기해 눈길을 끈다. '킬 더 로미오'는 1인칭 시점의 인터랙티브 FMV 장르 특성상 카메라와 1:1로 시선을 주고받는 촬영이 이뤄졌고, 멀티 엔딩 구조에 따라 코믹, 로맨스,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표현력이 요구됐다. 형준은 첫 드라마 출연인데도 빠르게 캐릭터에 녹아드는 모습으로 현장에서 호평받는 동시에, 극 중 소화해야 했던 댄스 장면의 안무까지 직접 창작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크래비티 형준 주연의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는 오늘(27일) 오후 13시 킷츠에서 전편이 독점 공개된다. '킬 더 로미오'는 1~6화까지 무료 시청이 가능하며, 7화 이후의 유료 회차는 구독 상품인 프리미엄 주간 멤버십을 이용하거나 앱 내 유료 재화인 프리미엄 티켓을 구매 후 단건 대여 및 소장하는 방식으로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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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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