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박해수·이희준, '혐관 공조' 시작…'허수아비' 긴장감 폭발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ENA 드라마 '허수아비' 측이 27일 박해수·이희준 포스터를 공개했다.
  • 강태주 형사와 차시영 검사가 연쇄살인 진범 추적 공조한다.
  • 4월 20일 밤 10시 ENA 첫 방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이 따로 또 같이 수사에 돌입한다.

오는 4월 20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강태주(박해수)와 차시영(이희준)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 '혐관 공조'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허수아비' 포스터. [사진=KT지니스튜디오] 2026.03.27 moonddo00@newspim.com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으로 사랑받은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모범택시'로 호흡을 맞춘 이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다시 한번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할 두 감독, 작가의 재회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이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그 놈'을 쫓는 형사 강태주와 '그 형사'를 쫓는 검사 차시영의 심상치 않은 대치 상황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로를 마주한 채 살벌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 사이로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흐른다. 학창 시절을 함께 지낸 이들은 강성 연쇄살인사건을 통해 예기치 못한 재회를 한다. 그렇게 과거에 대한 서로 다른 기억과 감정을 안고서, 다시 만난 지금 각자의 목적과 이유로 공조 수사에 나선다.

박해수, 이희준이 빚어낼 연기 시너지는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의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을,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의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강태주는 고향인 강성으로 좌천된 이후 강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는다. 하지만 담당 검사 차시영과 조우하며 죽도록 잡고 싶은 놈을, 죽도록 증오한 놈과 잡아야 하는 딜레마를 마주한다. 차시영은 정치계 입문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강성연쇄살인사건의 수사를 주도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학창 시절 자신이 괴롭혔던 동급생이자 담당 형사 강태주와 손을 잡는다.

'허수아비' 제작진은 "박해수와 이희준의 강렬하고 선 굵은 연기가 단번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두 배우가 연기하는 강태주, 차시영의 서사와 관계성에 집중해서 지켜보면 수사 스토리와는 또 다른 극적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허수아비'는 오는 4월 20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