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27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MSI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MSI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된다.
- 대전시는 이스포츠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며 산업 발전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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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7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리그오브레전드(LoL) 국제대회인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SI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양 기관은 대전 시민과 전 세계 이스포츠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유치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이스포츠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이스포츠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SI는 세계 최대의 이용자를 보유한 게임 'LoL' 리그 중반기에 치뤄지는 이스포츠 국제대회로, 하반기 월드 챔피언십(Worlds)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이스포츠 대회로 평가받는다.
지난해에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렸으며, 각 지역 리그 상위 10팀이 참가해 16일간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