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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아떼, '선케어·립밤' 176만개 팔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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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떼가 30일 선케어와 립밤 누적 판매 176만 개 돌파를 밝혔다.
  • 선케어는 84만 개 판매로 매출 35% 차지하며 선 에센스 48만 개 팔렸다.
  • 더마 코스메틱과 뷰티테크로 영역 확대하며 글로벌 판매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더마 코스메틱·뷰티테크 영역 확장 본격화…차세대 성장 동력 육성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히어로 제품의 고성장세에 힘입어 더마 코스메틱과 뷰티테크 영역으로 확장을 본격화하며 브랜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떼는 선케어와 립밤의 누적 판매량이 176만 개를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선케어 카테고리는 '눈시림 없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84만 개가 판매돼 브랜드 전체 매출의 약 35%를 차지한다. 특히 아떼는 자외선 차단제를 스킨케어처럼 사용하는 '선 에센스' 카테고리를 제안하며 현재까지 총 약 48만 개가 판매됐다. 대표 제품인 '비건 릴리프 선 에센스'는 스킨케어링 성분을 71% 함유해 민감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하는 '여배우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선에센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떼가 선케어 제품과 립밤 누적 판매량이 176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ㅅ진은 아떼 선케어 제품과 립밤 모습. [사진=LF 제공] nrd@newspim.com

이외에도 무기자차 선크림은 약 20만 개 판매됐으며, 2024년 출시된 '톤업 선쿠션'은 피부 톤 보정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구현한 멀티 기능으로 호응을 얻으며 올해 들어 해당 유형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했다.

림밤 카테고리 역시 누적 92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브랜드 대표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40만여 개가 판매된 '어센틱 립밤'과 함께 립글로스의 광택과 립밤의 보습력을 결합한 '어센틱 립 글로이 밤'은 출시 1년 6개월 만에 30만 개가 판매되며 브랜드 재구매율 1위 제품으로 올라섰다.

아떼는 립밤과 선케어 카테고리에서 구축한 팬덤을 기반으로 고기능 스킨케어와 뷰티테크 라인으로 영역을 넓히며 고기능성 비건 뷰티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19년 비건 뷰티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한 아떼는 선케어와 립밤을 시작으로 기초부터 색조까지 전 제품에 대해 100%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아떼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인 '효과 우선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더마 코스메틱과 뷰티테크 영역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한다. 성분 중심의 비건 뷰티를 넘어 실제 피부 변화를 구현하는 메커니즘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이미 관련 제품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동결건조 볼과 앰플을 결합한 고기능 스킨케어 라인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는 출시 이후 재구매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상반기에는 피부 손상 개선과 장벽 강화를 위한 '포스트 레이저 리페어 크림'을, 같은 해 10월에는 천연 파우더와 고함량 산성 앰플을 혼합해 사용하는 필링 제품 '라이스 글로우 필'을 출시하며 고기능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 중이다.

뷰티테크 영역도 순항 중이다. 지난해 10월 론칭한 브랜드 최초의 뷰티 디바이스 '프로그래밍 부스터 샷'은 4가지 스킨 부스터 모드와 괄사형 설계를 앞세워 홈케어 시장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 아떼는 올해 글로벌 판매 채널 확대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떼 관계자는 "선케어와 립케어로 증명한 아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킨케어와 뷰티테크 등 더 넓은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올해 현지화 제품 개발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협업 등을 통해 '효과 우선주의 K-비건 뷰티'를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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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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