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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아크 레이더스·리니지W·로스트아크·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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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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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과 엔씨 등 게임사들이 01일 신작과 기존 게임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 넥슨 자회사 엠바크는 '아크 레이더스'에 신규 환경과 비행형 아크를 추가했고, 엔씨는 '리니지W' 기사 클래스를 리뉴얼했다.
  •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 마스코토 생일 이벤트를 진행하고 만우절 특별 콘텐츠를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는 PvPvE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에 다섯 번째 무료 업데이트 '화약고(Flashpoint)'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신규 환경 조건 '아크 작전: 면밀한 조사'와 비행형 아크 '베이퍼라이저'가 추가됐으며, 이용자는 신규 무기 청사진과 부품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신규 프로젝트 '고성능 안테나'를 통해 자원 납품과 단계별 보상 임무가 열린다. 반려 수탉 '꼬꼬' 기능, 재료 보충 시스템 등 편의 개선과 '와스프 헌터 세트' 등 신규 코스메틱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아크 레이더스 [사진= 넥슨]

엔씨는 MMORPG '리니지W'의 대표 클래스 '기사'를 리뉴얼하고 신규 콘텐츠를 예고했다. 기사 클래스는 '오러 가드', '오러 블레이드' 등 신규 스펠과 '카운터 배리어', '어웨이크닝' 등 개선된 스펠로 전투 유지력과 방어력이 강화된다. 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래버레이션으로 4월 8~22일 이벤트 던전 '뒤틀린 원더랜드'가 열리며, 몬스터 사냥 시 '뒤틀린 회중시계'를 얻어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무접속 플레이 기능과 사냥터 개편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의 인기 마스코트 '모코코' 생일(4월 5일)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29일까지 '모코코 생일 케이크 만들기' 이벤트가 열리며, 미션 달성으로 얻은 포인트로 선물 상자를 열어 케이크를 완성하고 성장 아이템과 장식을 획득할 수 있다. 완성한 케이크 개수에 따라 이모티콘, 모자 상자, 카드 팩, MVP 배경 등 보상이 주어지고, 12개 완성 시 경품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이외에 모코코 방명록 배경 증정과 4월 5일 하루 핫타임 보상 이벤트도 열린다.

넥슨은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시즌 38 '힐링 드라이브'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자연 친화 콘셉트로 신규 트랙 '사막 거대한 정유공장'을 추가하고, 4월 16일 '올림포스 스틱스 익스프레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에어리 코튼', '그리너리 코튼' 등 7종 카트와 신규 캐릭터·펫이 도입되며, 러쉬팜에 토지 업그레이드 기능을 추가해 생산량 100% 증가, 최고 레벨 확장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5월 12~26일에는 '범인 찾기' 모드와 주간 순환 운영 방식이 적용되고, 접속·랭킹전 참여 등으로 풍선, 오라 등 보상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엔씨는 MMORPG '아이온2'의 '시즌3' 로드맵을 공개하고 편의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4월 8일부터 원정 '환영의 회랑', '푸른숨의 섬', 초월 '붉은 연심의 거울', 성역 '무스펠의 성배' 등 신규 PvE 던전을 순차 추가한다. 유일 장비 강화를 영웅 장비로 넘기는 '영웅 계승', '펫 종족 이해도 프리셋', 신규 데바니온 '유스티엘', DPS를 확인하는 '전투력 측정기', 인기 외형을 재판매하는 '앙코르 콜렉션'이 함께 업데이트된다.

엔씨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가 신규 업데이트 '아지트'를 진행한다. 1일부터 검사 클래스 리부트와 특화서버 리뉴얼, 각종 이벤트가 시작되며, 검사 클래스는 4가지 전투 모드 선택과 스탯·무기·스킬 전반 개편으로 새 전투 스타일을 제공한다. 특화서버는 레벨 99 확장, 보상 상향, 전용 점령전 추가 등 성장·전투 환경이 강화되고, 출석 보상 '시그니처 복구 쿠폰'과 사전예약 특전 장비·성장 보급 상자도 지급된다. 5월 초에는 인터 서버 콘텐츠 '테베라스: 시간의 균열'이 추가돼 서버 그룹 전투와 파티 협동 플레이, 세공 주문서·오시리스 상자 등 보상 사냥터가 열린다.

스마일게이트는 만우절을 맞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로스트아크', '에픽세븐'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이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카제나는 4월 1~2일 전투원 카드 이미지 변경과 카드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로스트아크는 FULL 3D 콘셉트 영상과 가상 신문 '예스이호테 일보'를 선보였다. 에픽세븐은 NPC 퇴사 콘셉트 스토리와 함께 골드로 구매 가능한 특가 상품을 하루 한정 판매하고, 2성 영웅 10종의 능력치·스킬을 하루 동안 변형해 무료로 제공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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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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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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