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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현대차,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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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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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가 5일 구매 부담을 낮춘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아이오닉6과 코나 일렉트릭은 최대 20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로 월납입금을 인하하고 최대 40만원 상당의 유류비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싼타페ㆍ쏘나타ㆍ포터 LPDi 등 인기 차종 대상, 특별할인 및 연료비 지원 프로모션
… 구매 지원: 최대 300만원 할인, 초기 부담 낮춘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운영 강화
… 운행 지원: 차종별 2~3개월 분에 달하는 최대 40만원 상당의 유류비/충전비 지원
- 출고 후 차종교환, 사고 시 신차교환, 안심할부 등 구매 후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 중
-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
(사진1) '현대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배너 이미지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차량 구매 및 보유에 대한 경제적ㆍ심리적 부담을 크게 낮춘 '현대 이지 스타트(Easy 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일) 밝혔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은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및 연료비 지원 혜택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 확대/강화한 것으로, 현대차는 차종별로 기 운영중인 구매 후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프로모션 전개로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우선 구매 지원 혜택으로 '이지 스타트 특화 조건(할인)'을 적용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싼타페와 쏘나타는 최대 300만원 ▲아이오닉6 및 코나 일렉트릭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5 최대 150만원 ▲포터 LPDi 최대 1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특별기획전' 카테고리를 통해 차종별 조건과 잔여 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또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아이오닉6, 넥쏘를 대상으로 한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은 쏘나타, 싼타페, 포터 LPDi를 대상으로 보다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강화됐다.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는 차량의 잔존가치를 미리 보장받아 해당 금액만큼 할부금을 유예하고 나머지 금액의 원리금과 유예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 시에는 차량 반납을 통해 유예금 상환이 가능한 할부 금융 상품이다.

싼타페와 쏘나타의 경우 60개월 할부 잔가율을 3~10%p 상향했고, 포터 LPDi는 할부기간 60개월을 신설해 고객들이 월 20만~30만원대의 낮은 월납입금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른 차종별 월납입금(시작가 기준)은 ▲싼타페가 기존대비 약 1만원 인하된 33만원대 ▲쏘나타는 기존 대비 약 4만원 인하된 27만원대 ▲포터 LPDi는 24만원대 ▲아이오닉 5가 21만원대 ▲아이오닉 6는 24만원대 ▲코나 일렉트릭은 21만원대 ▲넥쏘는 28만원대로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췄다. (할부기간 36~60개월, 프로모션 금리 2.8~6.1%, 차종별 상이)

특히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에 대한 부담이 커진 가운데, 현대차는 고객의 차량 운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차종별로 2~3개월치에 해당하는 최대 40만원 상당의 유류비 및 충전비도 지원한다.

싼타페와 쏘나타의 경우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로 출고 시 3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하며, 현대차 전용카드로 사용 조건을 충족하고 세이브 오토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15만원 할인과 15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포터 LPDi 고객에게는 LPG 충전카드 20만원을 제공하고, 농ㆍ축ㆍ수산업 등 1차산업 종사자 및 영업용의 경우에는 특별 차량할인 20만원을 더해 최대 4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오닉 5·아이오닉 6·코나 일렉트릭 고객에게는 충전비 20만원, 넥쏘 고객에게는 충전비 40만원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이번 고객 지원 혜택의 확대 외에도 구매 고객 케어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해 고객의 차량 보유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있다.

현대차는 차량 출고 후 고객의 변심이나 사고 발생 등의 경우에 차종 교환, 동일 차종의 신차 교환은 물론, 고객의 사정 변화로 할부 기간 내 차량을 반납할 경우 할부잔액을 면제해 주는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 전기차, 수소전기차, 상용차는 제외)

또한 주요 전기차를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 상품인 'EV 부담 Down' 프로그램으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수리비와 자기부담금 등 사고 처리 비용을 지원하는 '스트레스 프리 패키지'도 지속 운영한다.

이번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및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 방문 또는 각 영업점과 고객센터(☎080-600-6000)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프라이빗 오퍼(PRIVATE OFFER)' 프로모션을 통해, G80ㆍGV70ㆍGV80(전동화 모델 제외) 3개 차종에 대해 최대 10%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해당 차종의 견적내기 완료 후 '구매 혜택 확인하기'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지 스타트'를 비롯해 다양한 구매 지원 및 서비스 프로그램을 적극 전개해 차량 구매부터 보유 전 과정까지 고객들의 실질적인 부담을 낮춰주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차의 다양한 라인업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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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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