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6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 참여자를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 총 4명(팀)으로 예비 창업자나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자가 안성시 주민 포함으로 신청 가능하다.
- 선정 팀에 최대 1500만 원 지원하며 구도심 4개 구역 입점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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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8일 수요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창업을 유도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차세대 문화·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인원은 총 4명(팀)으로, 예비 창업자나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자가 신청 가능하다.
특히 신청 주체 또는 대표자 중 한 명이 공고일 기준 안성시 주민이어야 하며,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선정 팀에는 인테리어 공사·장비 구입 등 초기 비용으로 최대 1500만 원이 지원되며 신청자는 사업비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조건으로 안성시 구도심 4개 지정 구역 입점이 필수다.
입점 가능 구역은 안성중앙시장·안성맞춤시장을 포함한 전통시장, 6070거리가 포함된 성남·옥천지구, 명동거리 골목형 상점가,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등이다.
신청은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원도심에 행정·재정 역량을 집중해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창업 아이템 보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