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7일 광주 KIA-삼성전, 적으로 만나는 양현종 최형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 타이거즈가 7일 광주에서 삼성 라���온즈와 1차전을 치른다.
  • KIA는 2승6패 최하위권이지만 네일이 선발로 삼성 타선을 막는다.
  • 삼성은 4위 상승세 속 최형우 복귀와 강타선으로 반격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 vs 삼성 라이온즈 광주 경기 분석 (4월 7일)

4월 7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4 통합우승팀 KIA 타이거즈(2승 6패, 공동 최하위권)와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4승 1무 3패, 4위)가 팀간 1차전을 맞이한다. 선발 투수는 KIA 제임스 네일, 삼성 양창섭으로 예고됐다. 전년도 우승팀 KIA가 개막 이후 좀처럼 흐름을 찾지 못하며 최하위권에 머무는 가운데, 달빛 시리즈의 전통 라이벌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IA 양현종이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IA] 2026.03.12 football1229@newspim.com

◆ 팀 현황
KIA 타이거즈 (2승 6패, 공동 최하위권)

KIA는 6일 기준 2승 6패(승률 0.250)로 롯데·키움과 함께 공동 최하위권을 기록 중이다. 2024 통합우승팀의 체면이 무색하게도 개막 이후 세 시리즈 연속 루징시리즈를 기록하며 좀처럼 상승 기류를 타지 못하고 있다. 다만 4월 5일 올러의 7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3-0으로 NC를 꺾으며 4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다소 되살렸다.

팀 내부 문제는 크게 두 가지다. 타선이 팀 타율 0.232로 리그 하위권에 머물며 특히 중심 타선(3-5번 타순 타율 0.215)이 득점 연결에 실패하고 있고, 국내 선발진이 이닝 소화와 경기 운영 모두에서 흔들리며 WHIP 2.20, 피출루율 0.417로 1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 원투 펀치 네일과 올러는 건재하며, 이번 시리즈에서 팀 반등의 핵심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삼성전에는 지난해까지 KIA에서 뛰다 9년 만에 친정 삼성으로 복귀한 최형우와의 감정적 맞대결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4승 1무 3패, 4위)

삼성은 4승 1무 3패(승률 0.571)로 4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팀 평균자책점 3.82로 리그 2위의 탄탄한 마운드를 자랑하고 있다. 4월 1~4일 두산·KT를 상대로 4연승을 질주하며 기세를 올렸으나, 5일 KT에 2-0으로 패하며 연승이 끊겼다.

타선은 시즌 전부터 '리그 1황'으로 평가받아온 강력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리그를 평정한 르윈 디아즈(2025년 50홈런·158타점)가 올해도 중심을 잡고 있으며, FA로 친정 복귀한 최형우(프로 통산 419홈런·1737타점), 구자욱, 강민호 등 경험 풍부한 클린업 트리오가 타선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구자욱-디아즈-최형우-김영웅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 구상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


◆ 선발 투수 분석
-KIA 선발: 양현종

시범경기(3월 23일 대구 삼성전) 분석에 따르면 최고 구속이 139km에 그쳤지만, 코너를 찌르는 133km짜리 속구로도 타자를 얼어붙게 만드는 베테랑의 영리한 피칭을 보여줬다. 변화구는 슬라이더(주무기) + 체인지업 + 커브를 상황에 따라 배합하며 이닝을 조율한다.

2026 시즌 첫 등판(4월 1일 LG전)에서 양현종은 4이닝 3실점, ERA 6.75, 0승 1패를 기록하며 부진한 스타트를 끊었다. 1회말 1사 만루에서 LG 문성주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는 등 4볼넷 제구 불안이 가장 큰 문제였다.

-삼성 선발: 양창섭

1999년생 양창섭은 원태인의 시즌 초반 부상 이탈로 인해 예상보다 일찍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하게 됐다. 2025시즌 33경기 ERA 3.43을 기록했으며, 시즌 전 5선발 경쟁·불펜 병행을 전전하다가 부상자 발생으로 선발 4번째 자리를 맡게 됐다. 투심 패스트볼(141~144km)을 중심으로 땅볼 유도 전략을 구사하며, 코너 공략보다는 타자가 방망이를 대게 만드는 스타일이 특징이다.

2026 시즌 첫 등판인 4월 1일 두산전에서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 기미를 보였으나, 세부 이닝 소화 기록은 아직 제한적이다. 시범경기에서는 KIA전 포함 2경기 합계 8이닝 무실점(ERA 0.00)이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거뒀다.

평가: 시범경기의 KIA전 무실점 성적과 달리, 정규 시즌에서 KIA의 네일–올러 투입 사이클을 피한 3차 선발 등판(양현종·이의리 제외)에서 상대하게 된다는 점이 삼성에 다소 유리하다. 그러나 KIA 광주 홈 마운드에서 날카로운 타격 집중도를 보이는 KIA 타선 – 특히 주장 나성범,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 등 – 을 상대로 이닝을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관건이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최형우가 3월 31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4.02 wcn05002@newspim.com

◆ 주요 변수
삼성 중심 타선 vs KIA 마운드

이번 경기의 핵심 구도는 삼성 타선의 화력이 네일의 삼성 킬러 투구를 얼마나 공략하느냐에서 결판난다. 디아즈–최형우–구자욱–강민호–김영웅으로 이어지는 삼성의 클린업 트리오는 리그 최고 수준의 장타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강민호는 개막 초반 부진(15타수 무안타)을 딛고 4일 경기에서 3안타 4타점으로 대폭발하며 타격 감각을 되찾았다. 네일의 투심-스위퍼 조합이 이 강타자들의 스윙을 어떻게 제어하느냐가 초반 흐름을 결정할 것이다.

최형우 복귀 효과

이번 시리즈 최대 감성 포인트는 9년 만에 삼성 유니폼을 입고 광주에 내려오는 최형우다. KIA 팬들에게 10시즌간 팀을 지킨 레전드였던 그가 이제 적군으로 광주 챔피언스필드 원정을 맞이한다. 프로 통산 419홈런·1737타점, 2025시즌에도 타율 0.307·24홈런·OPS 0.928을 기록한 최형우가 '옛집'에서 얼마나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줄지가 이번 시리즈 최대 관전 포인트다.

KIA 타선 침묵 vs 탈출 여부

KIA 타선의 팀 타율 0.232는 심각한 수준이다. 3-5번 중심 타선의 타율 0.215는 더욱 문제적이다.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와 주장 나성범이 살아나야 네일의 투구를 뒷받침할 수 있다. 반대로 KIA가 양창섭을 초반 공략하는 데 성공하면 선수들의 자신감과 흐름이 한꺼번에 되살아날 수 있다. 이번 삼성 홈 시리즈가 KIA의 방향을 정할 분수령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것은 그래서다.

삼성 선발 로테이션 공백

삼성은 원태인(굴곡근 부상), 맷 매닝(팔꿈치 부상)이 이탈한 상태에서 대체 선발 오러클린을 6주 단기 계약으로 합류시키며 선발진 공백을 메우고 있다. 양창섭은 당초 5선발·불펜 경쟁자였으나 부상 이탈 여파로 선발 4번째 자리를 맡은 것으로, 그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하느냐가 삼성 불펜 운용의 핵심 변수가 된다.

◆ 양 팀 역대 상대 전적
'달빛 시리즈'라 불리는 이 전통의 라이벌 대결은 통산 785경기를 치른 KBO 최고의 빅매치다. 통산 전적은 삼성이 401승 12무 372패로 우세하지만, 최근 추세를 보면 KIA가 강세다.

 특히 2024년 한국시리즈에서는 KIA가 삼성을 4승 1패로 꺾고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광주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2026 시범경기에서는 삼성이 3월 23일 KIA를 7-1로 꺾었고 3월 24일에는 KIA가 2-1로 역전승했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고전하는 우승팀 KIA'와 '반등 기세의 삼성'이라는 뚜렷한 대비 속에 펼쳐지는 흥미로운 맞대결이다. 삼성은 마운드 안정(팀 ERA 3.82, 리그 2위)과 리그 최강급 타선이라는 두 가지 무기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반면 KIA는 외국인 투수의 역투 이외에 타선 침묵이라는 내부 숙제를 풀어야 한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삼성전 통산 ERA 1.69라는 '삼성 킬러' 네일이 절대적 강자다. 반면 양창섭은 시범경기에서 KIA를 4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등 상대 팀 분석을 충분히 한 상태다. 결국 삼성 타선이 네일의 공략에 성공하느냐, KIA 타선이 꽁꽁 막혀온 침묵을 깨느냐에서 승패가 갈릴 가능성이 높다.

비공식적으로 네일의 삼성전 강세와 광주 홈 이점, 그리고 KIA의 연패 직후 반등 심리를 고려하면 KIA의 근소 우세가 점쳐지지만, 삼성 불방망이 군단의 한 방 – 특히 최형우의 광주 원정 홈런 – 이 경기 흐름을 한순간에 뒤집는 최대 변수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7일 광주 KIA-삼성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사진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